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손광희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1 88.4%
어머니 /손 광희
조회수 | 1,423
작성일 | 12.02.27
어머니

한 그루 나무도 없는
먼 길 위에
서러운 세상 뒤척일 때 마다
생각나는 어머니
아 서라 몸 상할라
괜찮다
언제나 어린애같이
달래는 어머니
죽어서도
겨울 밤 창밖의 가로등처럼
꺼질 줄 모른다
노래도 하고 싶고
시도 쓰고 싶고
무엇이 될 것만 같아
어머니는
알고 있지요
그래
몸만 건강해라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시 감상하는 방법  [4]
200   신뢰의 기도    18.09.14 15
199   그리스도의 영혼(Alma de Christo)    18.09.09 15
198   오늘을 위한 기도    18.08.31 20
197   두번은 없다    18.08.12 43
196   강물 앞에 서면    18.05.30 113
195   행복한 나라    15.03.14 1654
194   나의 두 친구    15.02.12 1512
193   큰 사람    15.01.31 1438
192   인생에 대한 해답    15.01.23 1332
191   감사는 축복입니다    14.12.22 2126
190   그 사람 누구입니까?    14.12.22 1353
189   행복의 조건    14.12.22 843
188   임마누엘!(immanuel)    14.12.22 831
187   중년의 가슴에 비가 내리면  [1]  수잔나 12.09.16 2518
186   오늘  [1]   12.06.27 1941
185   작은 것들    12.06.27 1716
184   나의 반쪽 /손 광희   손광희 12.05.27 1849
183   가르친 다는것 / 손 광희   손광희 12.03.16 1538
182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잔나 12.03.02 1698
1 [2][3][4][5][6][7][8][9][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