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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손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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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손 광희
조회수 | 1,267
작성일 | 12.02.27
어머니

한 그루 나무도 없는
먼 길 위에
서러운 세상 뒤척일 때 마다
생각나는 어머니
아 서라 몸 상할라
괜찮다
언제나 어린애같이
달래는 어머니
죽어서도
겨울 밤 창밖의 가로등처럼
꺼질 줄 모른다
노래도 하고 싶고
시도 쓰고 싶고
무엇이 될 것만 같아
어머니는
알고 있지요
그래
몸만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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