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0 82.8%
임마누엘!(immanuel)
조회수 | 694
작성일 | 14.12.22
임마누엘!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며 찬양하였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그러나 사람들에게 주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교회마다 호화롭게 장식을 하고
주님을 기다리며 환호했습니다.
“주님 오소서.
오시어 저희들 찬미를 받으소서.”
그러나 교회에도 주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기도하며 외쳤습니다.
“주님, 어디 계십니까?
아기 예수님 탄생을 보여주소서.”

그때 하늘에서 말씀이 들렸습니다.
“너희는 가장 가난한 사람을 찾아가거라.
그러면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오오, 임마누엘이여!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태 1,23).

김요한(시인)
평화신문 2014. 12. 21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시 감상하는 방법  [4]
195   행복한 나라    15.03.14 1361
194   나의 두 친구    15.02.12 1230
193   큰 사람    15.01.31 1185
192   인생에 대한 해답    15.01.23 1064
191   감사는 축복입니다    14.12.22 1712
190   그 사람 누구입니까?    14.12.22 1107
189   행복의 조건    14.12.22 694
  임마누엘!(immanuel)    14.12.22 694
187   중년의 가슴에 비가 내리면  [1]  수잔나 12.09.16 2351
186   오늘  [1]   12.06.27 1790
185   작은 것들    12.06.27 1577
184   나의 반쪽 /손 광희   손광희 12.05.27 1702
183   가르친 다는것 / 손 광희   손광희 12.03.16 1374
182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잔나 12.03.02 1557
181   어머니 /손 광희   손광희 12.02.27 1273
180   러브레타   수잔나 11.12.05 1309
179   마음의 바탕 / 법정 스님  [1]  손광희 11.10.31 1336
178   그랬다지요 / 김용택  [1]  손광희 11.10.04 1302
177   5인이 낭송하는 이외수 시낭송 모음   수잔나 11.10.03 2183
1 [2][3][4][5][6][7][8][9][10]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