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7 45.6%
강물 앞에 서면
조회수 | 256
작성일 | 18.05.30
강물 앞에 서면 문득
내 손을 씻으라 한다
내 마음을 씻으라 한다
그동안 지은 죄
모든 잘못을 씻으라 한다

아아. 그렇구나
살아온 세월
그 상처 그 아픔을
다 어찌하랴

강물 앞에 서면 문득
빈 손이 되라 한다
빈 마음이 되라 한다
무념 무상(無念無想)
그렇게 흘러라 한다
----------------------------------------
평화신문 2018. 05. 27발행 [1466호]
김용해(요한) 시인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시 감상하는 방법  [4]
206   초대장    19.02.09 118
205   풀꽃    19.02.05 196
204   사람들은 모른다.    19.01.26 123
203   작은 꽃    19.01.21 140
202   ‘그들이 처음 왔을 때’    18.10.23 410
201   의탁의 기도 (스스로를 내맡기는 기도)    18.09.22 392
200   신뢰의 기도    18.09.14 251
199   그리스도의 영혼(Alma de Christo)    18.09.09 288
198   오늘을 위한 기도    18.08.31 390
197   두번은 없다    18.08.12 660
  강물 앞에 서면    18.05.30 256
195   행복한 나라    15.03.14 1784
194   나의 두 친구    15.02.12 1638
193   큰 사람    15.01.31 1571
192   인생에 대한 해답    15.01.23 1537
191   감사는 축복입니다    14.12.22 2467
190   그 사람 누구입니까?    14.12.22 1488
189   행복의 조건    14.12.22 955
188   임마누엘!(immanuel)    14.12.22 938
1 [2][3][4][5][6][7][8][9][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