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1 54.8%
신뢰의 기도
조회수 | 64
작성일 | 18.09.14
▬ 신뢰의 기도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는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는 당장 제 눈앞에 있는 길도 보지 못합니다.
저는 그 길이 어디서 끝나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그 목마름이 당신을 기쁘게 해드린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하는 모든 것 안에서
그러한 목마름을 지니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런 목마름을 떠나서는
어떤 것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비록 제가 당신께 이르는 길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를지라도,
저는 당신께서 저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저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처럼 보이고,
제가 죽음의 그늘에 머물러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저는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의탁하겠습니다.
당신이 늘 저와 함께하시니,
저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당신께서는 제가 홀로 위험에 직면하도록
저를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
- 토마스 머튼 (1915 ~ 1968) - 트라피스트수도회 사제, 영성작가, 평화 인권운동가, 저서로「칠층산,「가장 완전한 기도,「구원의 빛」등 다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시 감상하는 방법  [4]
202   ‘그들이 처음 왔을 때’    18.10.23 39
201   의탁의 기도 (스스로를 내맡기는 기도)    18.09.22 57
  신뢰의 기도    18.09.14 64
199   그리스도의 영혼(Alma de Christo)    18.09.09 73
198   오늘을 위한 기도    18.08.31 66
197   두번은 없다    18.08.12 102
196   강물 앞에 서면    18.05.30 148
195   행복한 나라    15.03.14 1687
194   나의 두 친구    15.02.12 1549
193   큰 사람    15.01.31 1470
192   인생에 대한 해답    15.01.23 1378
191   감사는 축복입니다    14.12.22 2162
190   그 사람 누구입니까?    14.12.22 1391
189   행복의 조건    14.12.22 871
188   임마누엘!(immanuel)    14.12.22 858
187   중년의 가슴에 비가 내리면  [1]  수잔나 12.09.16 2563
186   오늘  [1]   12.06.27 1968
185   작은 것들    12.06.27 1743
184   나의 반쪽 /손 광희   손광희 12.05.27 1882
1 [2][3][4][5][6][7][8][9][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