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손광희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1 88.4%
단 한 순간이라도
조회수 | 1,028
작성일 | 11.01.27
단 한 순간이라도 / 손 광희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당신만을 생각하려 합니다

기쁘다가 슬프고
만났다가 헤어지는
눈물 같은 세상살이

행복과 불행
희망과 절망이
아침 이슬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리워도

꿈같이 만난다 한들

이내 허물어질
세상살이에서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당신만을
생각하려 합니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167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수잔나 11.04.22 1106
166   면도   손광희 11.04.19 886
165   간이역   수잔나 11.04.15 1001
164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수잔나 11.04.12 989
163   부부  [1]  손광희 11.04.01 1287
162   고향   손광희 11.03.24 978
161   쓸쓸함에 대하여   수잔나 11.03.23 989
160   교황 집무실 시   손광희 11.03.17 952
159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수잔나 11.03.16 1066
158   그리움   수잔나 11.03.15 924
157   한세상 사는 동안   수잔나 11.03.14 1102
156   빨리 빨리  [1]  손광희 11.03.13 1066
155   파리만도 못한   손광희 11.03.03 990
154   엄마 엄마 엄마   손광희 11.02.18 1141
153   올 한해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수잔나 11.02.06 1010
  단 한 순간이라도   손광희 11.01.27 1028
151   희망이란   손광희 11.01.02 1093
150   철새가 지나가는 길목에   수잔나 10.12.14 1037
149   그런 것 같은놈   손광희 10.12.11 1078
148   마음의 문   손광희 10.11.29 1077
[1][2] 3 [4][5][6][7][8][9][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