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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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76   김기택 : 아이들이 들어오자    07.06.16 1976
75   유영석 : 사랑 그대로의 사랑    07.06.16 2197
74   윤동주 : 길    07.06.09 2027
73   천상병 : 새    07.06.01 1793
72   천상병 : 오월의 신록    07.05.25 1469
71   서정주 : 푸르른 날    07.05.20 1506
70   문병란 : 그리워한다는 것은    07.05.20 1785
69   조병화 | 그리운 사람의 있다는것은  [2]   07.05.20 1872
68   도종환 | 아름다운 길    07.05.19 1549
67   홍금표| 춤들을 추자    07.04.07 1816
66   칼릴 지브란 | 사랑은    07.04.06 1792
65   이해인 | 재의 수요일 아침에    07.02.21 1611
64   이해인 | 새해 약속은 이렇게    07.02.19 1767
63   박남준 | 따뜻한 얼음  [1]   07.01.24 1902
62   윤은경 | 꽃사과 한 알이  [1]   07.01.24 2009
61   조현명 | 빨리  [1]   07.01.24 1685
60   도종환 | 희망의 바깥은 없다.  [1]   07.01.24 1895
59   권주열 | 참 큰 가방  [1]   07.01.24 1905
58   남호섭 | 시골 버스 바쁠 게 없다.  [1]   07.01.24 1935
57   신경림 | 길    07.01.16 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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