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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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67   홍금표| 춤들을 추자    07.04.07 1900
66   칼릴 지브란 | 사랑은    07.04.06 1892
65   이해인 | 재의 수요일 아침에    07.02.21 1705
64   이해인 | 새해 약속은 이렇게    07.02.19 1849
63   박남준 | 따뜻한 얼음  [1]   07.01.24 2131
62   윤은경 | 꽃사과 한 알이  [1]   07.01.24 2097
61   조현명 | 빨리  [1]   07.01.24 1755
60   도종환 | 희망의 바깥은 없다.  [1]   07.01.24 1977
59   권주열 | 참 큰 가방  [1]   07.01.24 1987
58   남호섭 | 시골 버스 바쁠 게 없다.  [1]   07.01.24 2025
57   신경림 | 길    07.01.16 1866
56   정채원 로사 | 길 잃은 양을 찾아    07.01.04 2112
55   정낙추 | 득도 [得道]  [1]   06.12.15 1752
54   박현수 | 물수제비  [1]   06.12.15 1931
53   천상병 | ‘귀천(歸天)’    06.12.14 1802
52   김상미 | 민들레  [1]   06.12.07 1884
51   신달자 | 메주  [1]   06.12.07 1879
50   조병화 | 낙엽끼리 모여 산다    06.09.28 1892
49   신달자 | 참된 친구    06.09.13 2031
48   이성선 | 나 무    06.08.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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