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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의미
조회수 | 1,963
작성일 | 04.08.05
        사람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물리적으로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의미 있게 살았는가에 있다.

        하느님과 가까이 한 삶에서
        많은 이웃들과 그들의 삶에서
        가장 아쉬웠던 일을 하면서 하루를 살았다면
        천년을 산 것 같고,

        자신의 욕망대로 만 살았다면
        천년을 살았어도 하루를 산 것만 못하다.

        인명은 재천이라 했다.

        인간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어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는 말이지만,

        아름다운 향기를 남기고 간
        젊은 신부님의 죽음 앞에서 울부짖은
        부모님들의 통곡과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많은 이들이
        하느님의 뜻을 알아듣기는 쉽지 않았다.

        살아가야 할 숱한 고뇌의 날을
        빨리 마감한 것을 기뻐해야 할지,

        아니면 그가 많은 이들에게 남겨 놓고 간
        그리스도의 향기를 감사해야 할 지. . . . .

        오늘도
        우리 삶과 죽음의 의미를
        얕은 머리로 가늠해보며 다만 무고하게 죽어간
        이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할 뿐입니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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