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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밖에서 두드리노니...
조회수 | 1,785
작성일 | 04.08.24
이 그림속 문에는 손잡이가 없답니다.

이 문을 열수 있는 사람은 안에 있는 우리 자신이라고 해요.

하느님은 사랑으로 방문하실때도 이렇게

문밖에서 노크를 하신답니다.

" 나 예수야, 너의 마음속에 좀 들어가도 되겠니?" 하고 말에요.

예수님을 문 밖에 세워두시지 마시고 내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드려야 겠죠?

이 그림을 보면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배려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가득히 볼수 있었답니다.

* '하늘 가는 길' Cafe의 신비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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