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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와 마리아는 같이 가야 합니다.
조회수 | 1,909
작성일 | 04.07.15
마르타와 마리아는 같이 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님을 잘 모시고 항상 당신 곁에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분께 푸대접을 안하고 잡수실 것을 바칠 수 있습니다.

* 예수의 데레사 (15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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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0,38-42

그때에 예수께서
38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39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시중 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41 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42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 07.15
봄 길 [비회원]
신부님 홈을 돌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요즘 성서를 부지런히 읽는답니다

마리아는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고 있었고
마르타는 시중으로 일을 하는데
마리아에게 좋은 몫을 택했다는 얘기에
성당일로 분주하게 뛰다가
내가 마르타 몫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저도 발치에 앉아 있는 마리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꽤가 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삭제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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