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98 81.6%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조회수 | 1,737
작성일 | 09.02.22
사랑은 결코 감정이나 느낌이 아닙니다,
감정에서 시작되고 감정이 식으면 끝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은 의지에 속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사랑하겠다는 결심에서 출발하여
이 결심을 지키는 의지로써 지속되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을 같이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지닌 나는 행복합니다.

김수환 추기경,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는 것’ 중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65   생쥐의 기도(4)  [1]   09.03.02 1690
264   하느님 앞에 무릎 꿇는다는 것은    09.03.02 1778
263   행복의 비결    09.02.25 1676
262   나 때문이야    09.02.22 1801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09.02.22 1737
260   생쥐의 기도(3)  [1]   09.02.21 1611
259   어느 병사의 편지    09.02.15 1631
258   생쥐의 기도(2)  [1]   09.02.09 1634
257   말도 안장도 못 받게 되었네    09.02.05 1839
256   생쥐의 기도(1)  [1]   09.02.02 1529
255   달팽이의 공격  [1]   09.01.30 1774
254   말하는 법 50 가지    09.01.23 1867
253   어머니의 마음    09.01.22 1663
252   ‘람 다스’의 생활 규칙    09.01.18 1731
251   거짓종교 진정한 종교    09.01.16 1704
250   용서의 동기    09.01.14 1672
249   1초 동안 할 수 있는 짧은 말들    09.01.12 1763
248   부족함과 행복    08.12.18 1691
247   거대한 꿈에 짓눌리지 마라    08.10.22 1985
246   변명하는 습관을 버려라    08.10.14 2077
[1][2][3] 4 [5][6][7][8][9][10]..[17]  다음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