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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회]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3]
!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4]
755   [인천] 부활.....누구와 함께 있는 것?  [6] 2502
754   [마산]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5] 2644
753   [서울]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7] 2553
752   [대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3] 2615
751   [안동] 생명의 삶  [3] 2253
750   [부산] 라자로의 부활사건  [7] 2820
749   [광주] '죽은 자여 일어나라'  [1] 7
748   [제주] “돌을 치워라”  4
747   [전주] 죽은 라자로를 살리는 자매의 믿음  [5] 2839
746   [의정부] 신성과 인성의 감사로운 결합  [2] 2498
745   [군종] 라자로의 소생  [1] 6
744   [원주] "주님이 계셨더라면…"  [1] 2380
743   [춘천] 우리 안에 사랑의 영으로 부활을  [2] 10
742   [대구] "너는 나를 믿느냐?"  [7] 4478
741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  [5] 2152
740   [청주] 맑은 눈을 지니길 희망  11
739   [수도회] 무거운 십자가는 은총의 도구로 사용된다.  [9] 2592
738   [수원] 주님의 마음? 내 마음?  [8] 2204
737   [인천] 눈이 멀었던 사람의 신앙고백  [7] 2449
736   [마산] 나날이 눈 떠가는 삶  [5] 2378
735   [대구] 영적인 눈을 뜬다면  [8] 3169
734   [부산] 눈 뜬 것도 죄가 되는가?  [8] 2420
733   [대전] 소라도 잡아야 하는 거 아냐?  [4] 2163
732   [안동] 제대로 본다는 것은  [4] 2257
731   [전주] 어둠 속에 머무르려는  [2] 2055
730   [광주]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1] 21
729   [군종] 얼굴을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3] 2394
728   [의정부] 본다는 것의 의미  [1] 15
727   [원주] 동상이몽(同床異夢)  [1] 19
726   [춘천] 마음의 눈으로  [3] 2533
725   [서울] 세 가지 발견  [10] 2412
724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태경소경 고침을 받다)  [8] 1926
723   [수도회] 우리 평생의 갈증을 채워주실 분  [10] 2192
722   [청주] 생명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12
721   [수원] “생리적 갈증과 신앙적 해갈”  [9] 2521
720   [인천] 우리 신앙의 목적  [7] 2073
719   [군종] 하느님의 목마름과 인간의 목마름  [4] 2537
718   [의정부] TWO JOBS(?)  [5] 2263
1 [2][3][4][5][6][7][8][9][10]..[1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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