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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내 믿음은 어디에 있고 어느 정도인가?’  [1]
!   [원주] 빵부스러기와 강아지  [2]
!   [수도회] 믿음으로  [1]
710   [의정부]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4] 2127
709   [춘천] 적어도 삼 세번  [3] 1986
708   [청주]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5
707   [인천] 싫은 소리를 들어도 웃어주기.  [3] 1971
706   [수원] 나를 두드려라!  [2] 1745
705   [전주/군종] 끊임없는 기도는 곧 주님의 은총  [2] 2045
704   [서울] 혈통보다도 믿음을 보시는 예수님  [2] 1750
703   [대전] 주님 도와 주십시오  [1] 1682
702   [대구] 인스턴트 시대를 살아가는 하느님과 나  [3] 1967
701   [부산] 생명을 구하는 약  [3] 2011
700   [안동] 예수님을 꼭 붙드십시오  [3] 2140
699   [마산] 모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4] 1966
698   (녹)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4] 1618
697   [수도회] 인생의 풍랑 앞에서  [5] 2045
696   [전주/원주] 물위를 걸으신 기적  [2] 1914
695   [부산] 주님께만 의탁하라  [4] 1812
694   [마산] 하느님을 나의 경험의 틀 안에 가두지 말자.  [1] 1942
693   [안동] 진정한 믿음의 기도  [2] 1739
692   [군종] 유령이 아니고, 나야! 나!  [1] 1767
691   [대구]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3] 2213
690   [대전] 주님 구해주십시오  [3] 1870
689   [광주]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1] 1738
688   [서울]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주시는 주님  [4] 1891
687   [수원] 구원을 위한 사랑과 자비  [3] 1873
686   [인천] 예수님의 자리  [4] 1797
685   [춘천] 왜 의심을 품었느냐?  [2] 1950
684   [의정부] 믿음과 의심과 회심  [2] 1753
683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7] 1599
682   [수도회] 하늘나라 문을 열어본 사람  [3] 2079
681   [광주] 밭에 숨겨진 보물이란  [1] 1975
680   [전주/원주] 모든것이 가정에서 형성된다.  [1] 1732
679   [대전] 신앙의 보물을 사셨습니까?  [1] 1735
678   [인천] 하고 싶은 것들  [4] 2037
677   [의정부] "보물을 찾은 이의 기쁨, My Precious!"  [2] 2378
676   [춘천] 천국 보물을 발견한 사람의 삶은?  [3] 2252
675   [수원] 하늘나라에 대한 비유  [3] 2045
674   [서울] 최고의 보물을 얻는 법  [3]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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