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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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자랑 
!   [부산] 두려워하지 마라  [1]
!   [군종] 두려워 하지 마라 
!   [수도회] 주님으로 가치있고 존귀한 우리 
!   [대전]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는 하느님  [2]
!   [마산] 주님을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다. 
!   [수원] 박해 : 신앙에서 필연적인 것  [3]
703   [대구] 고통받는 예언자  1324
702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2] 1285
701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2] 2017
700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2] 2053
699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4] 2355
698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3] 2300
697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3] 2819
696   [춘천/원주] 진리의 영(靈)만이…  [3] 2217
695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3] 2133
694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3] 2097
693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4] 2316
692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2] 2445
691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208
690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2] 204
689   [군종] 사랑해요  [1] 159
688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3] 1670
687   [군종]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14
686   [의정부]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190
685   [전주/광주] ‘위하여’가 아닌 ‘함께’  [1] 170
684   [수도회] 미풍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2] 1939
683   [춘천/원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2] 2322
682   [대전] 그리스도는 볼 수 없는 아버지의 완전한 유일한 이콘(상)입니다.  2166
681   [인천]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3] 1903
680   [수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 2184
679   [서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신 예수  [3] 2101
678   [안동] 행복의 길 :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1] 2224
677   [부산] 하느님이 하시는 일  [3] 1880
676   [마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1] 2105
675   [대구] 우리 삶의 네비게이션이신 예수님  [2] 2100
674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550
673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2] 1823
672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4] 1872
671   [서울] 측은한 마음  [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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