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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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부활 제6주일 성경 말씀 해설  [5] 181
813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8] 2667
812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8] 3115
811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7] 2838
810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11] 3027
809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4] 3182
808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5] 3070
807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5] 2935
806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6] 3839
805   [전주] “성령께서는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주신다"  [3] 481
804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2] 765
803   [청주] 성령, 한계 없는 사랑의 기운  [2] 605
802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4] 2680
801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4] 884
800   [군종] 사랑해요  [3] 880
799   [원주] "희망을 믿음으로 믿으며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2] 514
798   [춘천] 진리의 영(靈)만이…  [4] 2933
797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다른 보호자를 보내실 것이다)  [7] 2384
796   부활 제5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134
795   [수도회] 미풍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2] 2574
794   [청주] 주님의 길  [2] 125
793   [대전]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완전한 유일한 이콘(상)  [2] 2813
792   [인천]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8] 2563
791   [수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4] 3056
790   [서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신 예수  [9] 2837
789   [안동] 행복의 길 :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3] 2842
788   [대구] 우리 삶의 네비게이션이신 예수님  [4] 2851
787   [마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2] 2799
786   [부산] 하느님이 하시는 일  [4] 2482
785   [전주] ‘위하여’가 아닌 ‘함께’  [3] 741
784   [광주/제주] 본래의 제 기능  [4] 556
783   [군종]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 1811
782   [의정부]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1] 904
781   [원주]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2] 603
780   [춘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2] 3053
779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7] 2249
778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성경 말씀 해설  [3] 96
777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6] 2420
776   [인천] 죽을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  [6] 2556
775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7]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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