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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대림 제1주일 성경 말씀 해설  [4] 110
805   [수도회] 사랑만이 살 길  [3] 2224
804   [청주]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57
803   [대전] 대림절은 ‘임하심을 기다린다.’  [4] 2369
802   [안동] “선을 행하며 지나가리다.”  47
801   [대구]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자!  [4] 2112
800   [수원] 노아의 방주가 필요한 시대  [5] 2438
799   [인천] 사랑이 최고  [4] 2274
798   [서울] 기다림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6] 2227
797   [마산] 마지막을 염두에 둠  [4] 2206
796   [부산] 대낮처럼 생각하고 단정하게 살아야  [8] 2563
795   [전주] 기다려라  [4] 2180
794   [광주] 하느님의 때를 준비하자  [1] 378
793   [의정부] 깨어 있어라  [3] 2078
792   [원주]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416
791   [춘천] 기다림  [4] 2269
790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6] 1997
789   [수도회] 예수님을 따르는 길  [1] 3494
788   [제주] 우리 주교님, 나의 주교님  506
787   [원주] 가깝고도 먼 길  [4] 3336
786   [광주] 누가 우리의 왕인가  [1] 3039
785   [서울] 하늘나라 백성이 지녀야 할 모습  [7] 3828
784   [군종] 자신을 내어 놓는 삶  [1] 2651
783   [인천] 그리스도 우리의 왕  [4] 3304
782   [의정부] 사랑하라는 계명  [3] 2907
781   [대구] 심판의 기준  [2] 2955
780   [마산] 예수님은 나의 왕인가?  [4] 3904
779   [전주] 최후의 심판  [3] 3418
778   [부산] 연민과 봉사의 실천  [6] 3478
777   [안동] 구원의 길  [4] 3301
776   [대전] 희망을 품고 살아 갑시다.  [1] 1860
775   [수원] 그리스도께 합당한 신뢰와 사랑을  [5] 3575
774   [춘천]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3] 3458
773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1] 3146
772   [수도회] 모든 것이 다 선물입니다  [2] 2348
771   [청주] 주인을 바라보는 눈  396
770   [군종] 내가 가진 작은 것에서 부터  [1] 2426
769   [인천] 주님께서 주신 탈렌트  [2] 2531
768   [마산] 나의 달란트 어떻게 쓸까?  2597
767   [춘천] 착하고 성실한 종  [1] 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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