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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갈릴래아에서의 첫 복음 
803   [수도회] 예수님을 따르는 길  [1] 2790
802   [제주] 우리 주교님, 나의 주교님  90
801   [원주] 가깝고도 먼 길  [4] 3078
800   [광주] 누가 우리의 왕인가  [1] 2759
799   [서울] 하늘나라 백성이 지녀야 할 모습  [7] 3322
798   [군종] 자신을 내어 놓는 삶  [1] 1744
797   [인천] 그리스도 우리의 왕  [4] 3019
796   [의정부] 사랑하라는 계명  [3] 2571
795   [대구] 심판의 기준  [2] 2719
794   [마산] 예수님은 나의 왕인가?  [4] 3602
793   [전주] 최후의 심판  [3] 3008
792   [부산] 연민과 봉사의 실천  [6] 3091
791   [안동] 구원의 길  [4] 3022
790   [대전] 희망을 품고 살아 갑시다.  [1] 1567
789   [수원] 그리스도께 합당한 신뢰와 사랑을  [5] 3198
788   [춘천]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3] 3183
787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1] 2759
786   [수도회] 모든 것이 다 선물입니다  [2] 2164
785   [청주] 주인을 바라보는 눈  179
784   [군종] 내가 가진 작은 것에서 부터  [1] 2234
783   [인천] 주님께서 주신 탈렌트  [2] 2354
782   [마산] 나의 달란트 어떻게 쓸까?  2328
781   [춘천] 착하고 성실한 종  [1] 2280
780   [수원] 결실을 맺는 활동적인 신앙생활  [3] 2410
779   [광주] 착하고 성실한 종, 악하고 게으른 종  144
778   [원주] 시든 꽃과 같이  2359
777   [서울] 하느님의 구원 계획  [5] 2647
776   [전주] "묻어둔 달란트를 적극 활용하자”  [1] 2515
775   [의정부] 받은 탈란트를 이웃을 위해  [1] 1774
774   [대구] 자비·겸손·찬미·평화·사랑  [1] 2268
773   [대전]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161
772   [제주] 탈란트의 가치  167
771   [부산] 받은 것을 베풀고 나누고 살자  [1] 2441
770   [안동] 모든 이에게 주신 선물  2066
769   (녹) 연중 제33주일 독서와 복음 (탈렌트talent의 비유)  [4] 1879
768   [수도회] 일상에 대한 진지한 접근  [1] 2591
767   [전주] ‘즉시 그리고 기쁘게’ 나누는 삶  2670
766   [서울]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3] 2916
765   [인천]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  [1] 1475
1 [2][3][4][5][6][7][8][9][10]..[21]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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