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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수도회] 기다리시는 하느님  [3] 1793
788   [전주] 인내하며 기다리시는 하느님  1583
787   [서울] 우리가 밀과 같이 변화되기를 기다리시는 하느님  1520
786   [인천] 하느님은 뭣하고 계시는지, 저런 못된 놈들 확 뽑아 버리시지!  [1] 1891
785   [대전] 하느님의 기다림과 가라지의 회개  1693
784   [수원] 비유 말씀의 결론 : 가라지의 비유  [3] 2062
783   [의정부] '나'와 '가라지'  [1] 1813
782   [군종]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1] 2093
781   [춘천] 누구나 추수 때까지는 시련을 견뎌야 한다  [2] 1886
780   [안동] 밀과 가라지  [1] 2035
779   [부산] 가라지(일명 : 독보리)의 비유  [5] 2188
778   [마산] 오늘의 밀이 내일의 가라지가 될 수도 있다.  2040
777   [대구] 오늘의 삶에 더 충실하기  [1] 1801
776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수확 때까지 밀과 가라지 함께 자라도록)  [2] 1477
775   [수도회] 열매를 맺는 삶  [2] 2417
774   [청주] ‘말씀의 씨앗과 마음의 밭’  [1] 31
773   [군종]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마음  [4] 2284
772   [인천]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태13,9)  [2] 2067
771   [서울] 풍성한 결실을 맺는 삶  [4] 2336
770   [수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4] 2454
769   [춘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은  [4] 2339
768   [의정부] 내 마음의 밭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1] 1714
767   [전주] 마음, 그 마음이 문제  [2] 2157
766   [대구]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  [4] 2393
765   [마산] 씨앗과 토양과 열매  [4] 2339
764   [부산] 마음에 뿌려진 씨앗  [5] 2136
763   [광주] 농부의 희망  [2] 2088
762   [대전] 좋은 마음의 땅과 풍요로운 결실  [1] 2010
761   [원주] 꽃을 피우기 위해  [4] 2437
760   [안동]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4] 2694
759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2] 2160
758   [수도회] 십자가가 다가올 때면  [4] 1549
757   [청주] “버림과 따름”  [1] 169
756   [전주] 하느님 사랑  [1] 122
755   [군종]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는 이웃 사랑의 삶”  112
754   [의정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126
753   [춘천] 예수님께 합당한 사람  130
752   [대전] 앞장서는 사람  128
751   [안동] 십자가 공동체  151
750   [서울] 최우선적 선택을 요구 받는 신앙인  [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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