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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수도회] 인생의 풍랑 앞에서  [5] 2322
791   [광주]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2] 2033
790   [수원] 구원을 위한 사랑과 자비  [4] 2103
789   [춘천] 왜 의심을 품었느냐?  [3] 2155
788   [마산] 하느님을 나의 경험의 틀 안에 가두지 말자.  [2] 2218
787   [안동] 진정한 믿음의 기도  [3] 1980
786   [대전] 주님 구해주십시오  [4] 2086
785   [대구]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4] 2480
784   [인천] 예수님의 자리  [5] 2160
783   [부산] 주님께만 의탁하라  [5] 2063
782   [서울]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주시는 주님  [6] 2131
781   [전주] 물위를 걸으신 기적  [2] 2133
780   [군종] 유령이 아니고, 나야! 나!  [2] 2000
779   [의정부] 믿음과 의심과 회심  [3] 1996
778   [원주] 숨 고르기  98
777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7] 1874
776   [수도회] 오병이어(五餠二魚)  [1] 1953
775   [원주] 빵과 물고기 그리고 나  [1] 92
774   [부산]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5] 2365
773   [마산] 내가 해야 할 몫과 하느님의 몫  [2] 2001
772   [청주] “예수님, 배고파 죽겠어요”  64
771   [서울] 매일 빵의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  [7] 2222
770   [군종] 감사와 청원  [1] 1597
769   [의정부]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1998
768   [춘천] 나눔,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길  [1] 1745
767   [전주] ‘가엾은 마음’  1943
766   [인천] 예수 그리스도의 나비효과  [4] 1869
765   [광주] 비워지는 만큼 풍성하게 채워지는 것  [1] 1649
764   [수원] 하늘나라의 잔치  [4] 1968
763   [대전] 그대들이 먹을 것을 주시오  [1] 1496
762   [대구] ‘나눔과 하나됨’  [2] 1833
761   [안동]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에게 생기가 솟으리라  [2] 1905
760   (녹) 연중 제18주일 독서와 복음 (오병이어-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4] 1531
759   [수도회] 하늘나라 문을 열어본 사람  [5] 2329
758   [광주] 밭에 숨겨진 보물이란  [2] 2298
757   [대전] 신앙의 보물을 사셨습니까?  [2] 1950
756   [부산] 복 있는 그리스도인  [4] 2961
755   [인천] 하고 싶은 것들  [6] 2284
754   [군종] 진정한 보물은 무엇일까요?  [4] 2250
753   [안동]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3] 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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