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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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부산]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  [8] 2413
439   [원주] 예수님의 갈증...  [3] 2990
438   [대전] 우리는 영적인 것을 듣고 보아야 합니다.  [5] 2415
437   [안동] 말씀이신 예수님  [3] 2185
436   [광주] 물맛을 제대로 안다면…  [2] 2309
435   [전주] 생명의 물을 주시고자 기다리시는 주님  [2] 80
434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  [3] 2062
433   [수도회] 평생의 과제, 변화  [9] 2194
432   [수원] “타볼과 골고타”  [6] 2320
431   [안동] 주님의 거룩한 변모  [3] 2545
430   [인천] 영광스러운 변모  [7] 2624
429   [대전] 거룩한 변모는 바로 부활을 미리 보여 줍니다.  [3] 2361
428   [군종]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2] 2310
427   [의정부] 기대치 없는 하느님의 사랑  [1] 412
426   [청주] 변화된 삶  [1] 574
425   [대구]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  [4] 2685
424   [마산]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5] 2651
423   [부산] 예수의 영광스런 변모  [6] 2630
422   [서울] 믿음의 원동력  [10] 2309
421   [광주]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1] 2180
420   [전주]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을  [1] 82
419   [춘천] 영혼의 때를 벗기자!  [4] 2441
418   [원주] 산과 변화됨 그리고 파견  [2] 89
417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5] 2001
416   [수도회] 악마의 본성은 무엇입니까?  [6] 429
415   [청주] 광야, 하느님을 더 깊이 만나는 자리  [1] 442
414   [인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섬김의 삶을  [9] 2300
413   [군종]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3] 2745
412   [마산] 기도 없이 죄를 알 수도, 이길 수도 없다.  [6] 2351
411   [안동]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2] 1866
410   [대전] 악마는 주님을 3가지에 넘어지도록 환심을 삽니다.  [4] 2498
409   [수원] 예수님이 유혹을 받으셨다  [8] 2608
408   [의정부] 차차 마귀의 유혹  [2] 597
407   [대구] 예수님의 유혹 퇴치법  [4] 2502
406   [부산]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순 시기  [7] 2407
405   [서울] 빵, 재물 그리고 명예(군림)  [7] 2299
404   [전주] 유혹을 끊는 연습을 하라  [2] 2263
403   [광주] 사순절, 그 광야와 유혹  80
402   [춘천] 삼겹 - 빵, 꼭대기, 경배  103
401   [원주] 사탄의 유혹  [4] 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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