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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대전] "걱정하지 마라"  [1] 1724
364   [수원] 내일 걱정은 내일 하십시오  [2] 1865
363   (녹) 연중 제8주일 독서와 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4] 1607
362   [춘천/원주] 사랑합시다  [1] 1649
361   [수도회]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1] 1605
360   [전주/청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48)  [1] 1704
359   [의정부] “용서,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깨닫는 선물!”  [1] 1264
358   [군종] 누가 원수인가?  [1] 1608
357   [대구] 원수 사랑  [1] 930
356   [인천]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3] 1630
355   [부산] 사랑의 심화와 확장  [5] 1557
354   [안동]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25
353   [마산] 원수가 내 이웃?  [1] 1733
352   [서울] 마음의 진화  [5] 1810
351   [수원]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오 5, 38-48)  [2] 1823
350   [대전] 원수는 멀리 있지 않다.  [2] 1594
349   (녹) 연중 제7주일 독서와 복음 [원수를 사랑하여라.]  [4] 1340
348   [수도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6] 1445
347   [춘천] 십계명  [2] 1811
346   [인천] 계명의 완성은 사랑  [4] 1702
345   [전주/안동]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1] 1760
344   [마산] 사랑을 함에 있어  [2] 1785
343   [부산] 예수님의 마음  [4] 1695
342   [군종]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  [2] 1700
341   [의정부] 영원으로부터 오는 주님의 사랑  [2] 1657
340   [대전] 율법의 완성은 사랑  [3] 2003
339   [서울] 편견과 독선의 그물망에 갇히지 않는 믿음  [3] 1781
338   [수원] 마음 떠난 율법 준수는 형식주의  [4] 1936
337   [원주]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 악한 것  [2] 1758
336   [대구] “예.”, “아니오.”  [4] 1900
335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율법,예언서 폐지하러 / 예, 아니오]  [2] 1354
334   [대전] 우리는 누구입니까?  265
333   [수도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들고  [5] 2041
332   [부산] “빛의 자녀로 맡겨진 사명 수행하자”  [5] 2121
331   [마산] 죽지 않으면, 닮지 않으면  [3] 1982
330   [춘천] 빛이 되어 주실래요?  [1] 1680
329   [군종/원주] “정의의 빛을 비추고, 사랑의 소금을 녹이면서 상생(相生)합시다.”  [4] 1994
328   [의정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빛을!  [1] 1411
327   [인천] 주님을 위한 착한 행실  [3] 1971
326   [수원] 그 사람! 참! 개성(個性) 있네!!!  [2]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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