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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군종]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2] 2498
360   [대전] 악마는 주님을 3가지에 넘어지도록 환심을 삽니다.  [4] 2289
359   [대구] 예수님의 유혹 퇴치법  [3] 2288
358   [수원] 예수님이 유혹을 받으셨다  [6] 2393
357   [의정부] 차차 마귀의 유혹  [1] 308
356   [수도회] 기도합시다.  [1] 261
355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에수님께서 유혹 받으심]  [6] 1823
354   [수도회] 하느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2] 1081
353   [의정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2] 1930
352   [원주/춘천] 근심 걱정하지 마세요  [1] 2035
351   [안동] 참된 주인과 거짓 주인  268
350   [서울]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4] 1925
349   [부산] 종말론적 낙천  [4] 1822
348   [대구] 먼저 해야 할 일과 곁들여 받게 되는 선물  [2] 1918
347   [군종] “가장 기본적인 행복”  [2] 1589
346   [인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4] 2199
345   [마산] 하느님의 약속 :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2] 1879
344   [대전] "걱정하지 마라"  [1] 1750
343   [수원] 내일 걱정은 내일 하십시오  [2] 1895
342   (녹) 연중 제8주일 독서와 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4] 1647
341   [춘천/원주] 사랑합시다  [1] 1677
340   [수도회]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1] 1641
339   [전주/청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48)  [1] 1762
338   [의정부] “용서,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깨닫는 선물!”  [1] 1303
337   [군종] 누가 원수인가?  [1] 1636
336   [대구] 원수 사랑  [1] 970
335   [인천]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3] 1666
334   [부산] 사랑의 심화와 확장  [5] 1584
333   [안동]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55
332   [마산] 원수가 내 이웃?  [1] 1760
331   [서울] 마음의 진화  [5] 1839
330   [수원]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오 5, 38-48)  [2] 1858
329   [대전] 원수는 멀리 있지 않다.  [2] 1653
328   (녹) 연중 제7주일 독서와 복음 [원수를 사랑하여라.]  [4] 1374
327   [수도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6] 1488
326   [춘천] 십계명  [2] 1856
325   [인천] 계명의 완성은 사랑  [4] 1746
324   [전주/안동]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1] 1806
323   [마산] 사랑을 함에 있어  [2] 1836
322   [부산] 예수님의 마음  [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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