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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군종] 미사, 주님 부활의 삶  [2] 460
403   [대전] 부활의 징표인 이주민  [4] 2184
402   [인천] 부활하신 예수님과 김치?!  [4] 2248
401   [수원] 증거해야할 부활체험  [5] 2051
400   [의정부] 내 인생의 전환점  [2] 466
399   [서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  [7] 2212
398   [광주] 행복하세요~!  [1] 1818
397   [전주] 말씀과 식사를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  [2] 111
396   [춘천] 예수님은 말씀의 성찬으로 우리에게 오신다.  [3] 2439
395   [원주] 부활의 의미  [1] 123
394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제자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4] 1639
393   [청주] 정직한 믿음  [1] 105
392   [수도회] 평생의 과제, 하느님 체험  [4] 1894
391   [광주] 순수한 의탁  1839
390   [전주]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1] 91
389   [군종] 힘들고 어려울 때  [1] 1949
388   [원주]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의 행복  [1] 2420
387   [춘천] ‘함께’ 나누는 부활의 기쁨  [2] 87
386   [대전] 무조건 믿어, 따지지 말고!  [1] 406
385   [의정부] 복음의 역적  [2] 458
384   [수원]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자  [4] 2063
383   [인천]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  [4] 2228
382   [서울]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8] 2606
381   [대구] 부활의 삶은 자비의 삶  [4] 2384
380   [마산]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2] 3453
379   [안동]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2125
378   [부산] 자비로운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307
377   (백) 부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자비주일)  [4] 1712
376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9] 2646
375   [청주] 끝까지 사랑합니다  106
374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2] 2352
373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3] 2439
372   [서울]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27,54)  [12] 2682
371   [수원] 유쾌한 모순  [7] 2343
370   [안동]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신 까닭은  [6] 2509
369   [대구] 소중한 순간  [3] 2101
368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다  [5] 2859
367   [인천] 유다의 죽음  [6] 2393
366   [의정부]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3] 629
365   [부산] 오늘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날  [11] 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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