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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수원] 하느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3] 2347
388   [서울] 가장 큰 계명  [4] 3338
387   [군종]서로 사랑하여라.  468
386   [대구] 사랑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  [1] 2115
385   [부산]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4] 2796
384   [안동] 애주애인(愛主愛人)  [2] 2499
383   [춘천] 이웃 사랑  [3] 2561
382   [원주] 최고의 계명 ‘사랑’  [2] 559
381   [광주] 사랑의 계명  [1] 608
380   [대전] 이웃 사랑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1] 2735
379   [마산] 가장 큰 계명 - 참사랑  [1] 2555
378   [수도회] 사랑하기  469
377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4] 2105
376   [수도회] '예수 그리스도'란 새 예복  [1] 2610
375   [전주] 구원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1] 2442
374   [수원] 혼인잔치의 비유  [5] 3387
373   [서울]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  [5] 2911
372   [원주] 우린,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2287
371   [인천] 하느님 나라의 예복  [2] 2435
370   [대전] 초대 받은자의 예복은?  [2] 2819
369   [의정부] 예복은 미리 준비해야 필요할 때 입을 수 있습니다  [2] 2573
368   [광주] 예복을 단정하게 입자  [1] 2206
367   [군종] 잔치에 초대받은 당신  [1] 2303
366   [춘천] 눈물을 닦아 주실 이 누구신가?  [4] 2695
365   [안동] 본당 어르신은 조약돌  [1] 2417
364   [부산] 어떤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까?  [4] 2508
363   [마산] 우리의 구원에는 예복이 꼭 필요합니다.  [4] 2477
362   [대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4] 2661
361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3] 1830
360   [서울] 그리스도인의 기쁨  [5] 2369
359   [수도회] 예수님 편에 선 사람들  [2] 2139
358   [전주] 하느님 사랑 감사하고 나누자  [1] 2232
357   [의정부] 소출을 바라시는 하느님  [2] 2151
356   [춘천] 탐스러운 열매를 풍성히 맺으리라  [3] 2160
355   [인천] 시간이라는 밭에 무엇을 자라고 있는가?  [4] 2345
354   [원주] 지금 우리도 착각 속에 살지 않습니까?  432
353   [수원] 악한 소작인들의 비유  [2] 2458
352   [대전] 하느님 나라 소출을 바치는 민족  [1] 2276
351   [안동]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  [1] 2545
350   [광주] 포도밭 소작인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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