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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에수님께서 40일 단식 후 유혹 받으심)  [5] 2042
399   [수도회]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4] 1833
398   [마산] 원수가 내 이웃?  [2] 1954
397   [군종] 누가 원수인가?  [2] 1811
396   [인천]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5] 1860
395   [의정부] “용서,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깨닫는 선물!”  [2] 1534
394   [수원] 원수를 사랑하여라  [4] 2188
393   [대구] 원수 사랑  [2] 1170
392   [서울] 마음의 진화  [9] 2072
391   [부산] 사랑의 심화와 확장  [5] 1753
390   [안동]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1] 444
389   [대전] 원수는 멀리 있지 않다.  [2] 1888
388   [춘천] 사랑합시다  [1] 1851
387   [원주] 원수 사랑, 예수님 따라 하기  129
386   [전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1982
385   [청주] 원수를 사랑하여라 – 하느님 나라의 풍경  [1] 134
384   (녹) 연중 제7주일 독서와 복음 (원수를 사랑하여라.)  [6] 1589
383   [수도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6] 1720
382   [인천] 계명의 완성은 사랑  [5] 1999
381   [서울] 편견과 독선의 그물망에 갇히지 않는 믿음  [4] 2047
380   [수원] 마음 떠난 율법 준수는 형식주의  [5] 2229
379   [군종]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  [3] 1924
378   [춘천] 십계명  [3] 2088
377   [마산] 사랑을 함에 있어  [3] 2088
376   [대구] “예.”, “아니오.”  [5] 2197
375   [원주]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 악한 것  [2] 1996
374   [부산] 예수님의 마음  [4] 1970
373   [대전] 율법의 완성은 사랑  [3] 2296
372   [의정부] 영원으로부터 오는 주님의 사랑  [3] 1957
371   [청주] “율법은 우리를 보호하는 울타리입니다.”  111
370   [전주]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1] 2102
369   [안동] 분명한 선택  134
368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예, 아니오)  [4] 1617
367   [청주] 세상의 소금과 빛  82
366   [전주] 세상의 소금과 빛  [1] 103
365   [수도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들고  [9] 2268
364   [춘천] 빛이 되어 주실래요?  [2] 1944
363   [의정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빛을!  [2] 1604
362   [인천] 주님을 위한 착한 행실  [5] 2181
361   [수원] 그 사람! 참! 개성(個性) 있네!!!  [3]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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