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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서울] 세상의 빛과 소금  [4] 2672
324   [대구]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됩시다.  [1] 366
323   [안동] 등불을 밝히시는 하느님  [1] 2114
322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소금이다]  [3] 1562
321   [수도회] 행복한 삶의 비결  [3] 2022
320   [원주] 영(靈)으로 가난한 사람들  [3] 2014
319   [군종] “못된 신부, 삐짐 할매 ”  [4] 2016
318   [대구] 행복하게 사는 방법  [2] 2015
317   [서울] 참된 행복  [5] 1981
316   [수원] 참된 행복  [4] 1763
315   [대전/청주] 영에 충만 해 있는 가난한 자가 행복합니다.  [3] 1803
314   [의정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 2132
313   [춘천] 가난한 이웃 위해 무엇을 했는가  [2] 1980
312   [인천] 참 행복  [2] 1904
311   [마산] 억눌린 민초(民草)들의 천국  [2] 1824
310   [부산] 복된 삶이란  [8] 1852
309   [안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2027
308   [광주/전주] 가난, 왜 복인가  [2] 1815
307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산상설교-행복하다]  [5] 1623
306   [수도회] 끝도 없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면서도  [6] 2159
305   [전주/광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2] 2201
304   [군종/원주] “나를 따라오라...”  [4] 2054
303   [의정부] 세례와 믿음의 근원  [3] 1969
302   [춘천]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4] 2055
301   [인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자  [6] 1975
300   [안동] 물럿거라  [2] 1903
299   [서울] 말씀의 전달자  [9] 2068
298   [마산] 빛을 받아 빛이 되는 삶  [3] 2176
297   [부산] 회개의 눈물에서 빛나는 별  [5] 2065
296   [대구] 빛이 비치리라 (마태 4,16)  [5] 1981
295   [대전]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3] 2199
294   [수원] 예수님의 전도와 어부 네사람  [3] 2203
293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5] 1772
292   [대전] 진짜 구세주를 외쳐야 할 때  [2] 1759
291   [마산] 속죄와 구원  [2] 1954
290   [부산]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  [5] 2245
289   [수도회] 완벽한 조연 세례자 요한  [2] 1966
288   [대구] 하느님의 어린양  [3] 2370
287   [전주/광주] 냉동창고는 춥지 않습니까?  [2] 1945
286   [안동]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2]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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