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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군종]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  [2] 1712
320   [의정부] 영원으로부터 오는 주님의 사랑  [2] 1666
319   [대전] 율법의 완성은 사랑  [3] 2027
318   [서울] 편견과 독선의 그물망에 갇히지 않는 믿음  [3] 1795
317   [수원] 마음 떠난 율법 준수는 형식주의  [4] 1949
316   [원주]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 악한 것  [2] 1772
315   [대구] “예.”, “아니오.”  [4] 1924
314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율법,예언서 폐지하러 / 예, 아니오]  [2] 1371
313   [대전] 우리는 누구입니까?  274
312   [수도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들고  [5] 2052
311   [부산] “빛의 자녀로 맡겨진 사명 수행하자”  [5] 2137
310   [마산] 죽지 않으면, 닮지 않으면  [3] 1991
309   [춘천] 빛이 되어 주실래요?  [1] 1698
308   [군종/원주] “정의의 빛을 비추고, 사랑의 소금을 녹이면서 상생(相生)합시다.”  [4] 2012
307   [의정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빛을!  [1] 1422
306   [인천] 주님을 위한 착한 행실  [3] 1980
305   [수원] 그 사람! 참! 개성(個性) 있네!!!  [2] 1807
304   [서울] 세상의 빛과 소금  [4] 2692
303   [대구]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됩시다.  [1] 384
302   [안동] 등불을 밝히시는 하느님  [1] 2122
301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소금이다]  [3] 1582
300   [수도회] 행복한 삶의 비결  [3] 2034
299   [원주] 영(靈)으로 가난한 사람들  [3] 2029
298   [군종] “못된 신부, 삐짐 할매 ”  [4] 2031
297   [대구] 행복하게 사는 방법  [2] 2037
296   [서울] 참된 행복  [5] 1990
295   [수원] 참된 행복  [4] 1777
294   [대전/청주] 영에 충만 해 있는 가난한 자가 행복합니다.  [3] 1815
293   [의정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 2144
292   [춘천] 가난한 이웃 위해 무엇을 했는가  [2] 1996
291   [인천] 참 행복  [2] 1915
290   [마산] 억눌린 민초(民草)들의 천국  [2] 1833
289   [부산] 복된 삶이란  [8] 1866
288   [안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2041
287   [광주/전주] 가난, 왜 복인가  [2] 1826
286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산상설교-행복하다]  [5] 1635
285   [수도회] 끝도 없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면서도  [6] 2178
284   [전주/광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2] 2246
283   [군종/원주] “나를 따라오라...”  [4] 2068
282   [의정부] 세례와 믿음의 근원  [3]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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