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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군종] 사랑의 실천은 나눔에서 시작  [3] 2308
759   [대구] 충고는 사랑의 모험  [3] 2395
758   [전주]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3] 2245
757   [의정부] 내가 받고 있는 넉넉한 사랑, 용서... 이젠 좀 나눕시다  [5] 2493
756   [안동] "4+1"의 의무  [4] 2352
755   [춘천] 파수꾼  [6] 2442
754   [원주] 용서와 사랑  [3] 2252
753   [부산] 사랑의 실천인 잘못 타이르기  [6] 2447
752   [광주] 지금 여기!  [3] 2101
751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충고, 풀고 맺고, 청하면 이뤄주심)  [7] 1984
750   [수도회] 십자가가 은총임을 깨닫는 순간  [6] 2484
749   [대구] 주님께서 가신 길  [3] 2501
748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2157
747   [원주] 버들 피리  [4] 2569
746   [의정부] 반석과 걸림돌의 차이? 십자가로 구별하세요.  [3] 2334
745   [부산] 하느님을 믿는 것은 이웃을 위해 자기 자신을 소모하는 것  [5] 2534
744   [청주] 새 사람과 완덕  [1] 72
743   [인천] 두 개의 태양  [8] 2573
742   [수원] “아름다운 산행”  [6] 2527
741   [춘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2] 1976
740   [군종] 십자가의 역설  [2] 453
739   [대전] 사탄아, 물러가라  [2] 2174
738   [전주] “교회 안과 밖에서도 같은 얼굴로”  [3] 2427
737   [안동] 그냥 콱! 죽자!  [4] 2486
736   [서울] 주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의 길  [4] 546
735   [마산]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3] 2362
734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자기 버림과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너라)  [6] 2013
733   [수도회] 인생의 밑바닥, 은총의 꼭지점  [6] 2413
732   [인천] 사랑의 고백  [6] 2305
731   [청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2] 2068
730   [마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6] 2774
729   [원주] 죽음의 힘도 다스리시는 주님  [3] 2053
728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2494
727   [군종] 가치에 대한 조명  [2] 2159
726   [서울] 예수님의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  [7] 2730
725   [대전] 내가 이 바위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데  [2] 2115
724   [의정부] 그리스도께 대한 개인적 결단과 고백을 요청하는 신앙  [3] 2088
723   [춘천] 신앙고백  [5] 2251
722   [수원] 베드로의 봉사의 직무로서 열쇠  [6] 2821
721   [전주]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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