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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의정부] 슬기로운 처녀들이 준비한‘기름’은 ‘구윈에 대한 확신  [1] 1395
763   [군종] 깨어있음, 준비되고 충실한 삶  [1] 1239
762   [춘천] 항상 깨어 준비하자  [2] 2845
761   [원주] 하느님 나라의 신비  1379
760   [대구]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것  2904
759   [부산] 이웃에게 잔치와 같은 기쁨이 되면서 살아야 한다.  [3] 2416
758   [마산] 등만큼 중요한 기름  1497
757   [안동] 월동 준비는 어떠합니까?  [1] 2683
756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3] 2137
755   [수도회] 내려가는 길, 예수님의 길  [1] 2186
754   [의정부] 낮추인 마음  1123
753   [수원] 겸손하게 하소서  [1] 2397
752   [인천] 진정 아름다운 모습이란  [2] 1173
751   [서울] 어리석은 나귀와 충직한 나귀  [1] 2451
750   [대전] 자신을 낮추어 높아지게 하라  1281
749   [전주] 위선자에 대한 책망 : “자기를 낮추고 남을 섬겨라”  2348
748   [군종] 나는 좁쌀 한 알 입니다  [1] 2198
747   [춘천] 너희는 서로 섬기는 사람이 되어라  1216
746   [원주] 당신의 마음안에 주님의 말씀은 숨 쉬고 계십니까?  2455
745   [마산] 참된 신앙의 시작  [1] 1193
744   [부산] 그리스도인은 차별하지 않아야 합니다.  [2] 2297
743   [안동] 먼저 더 사랑하라  [1] 2077
742   [대구] 겸손한 마음  [1] 2184
741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3] 1708
740   [수도회] 사랑하기  [3] 605
739   [원주] 최고의 계명 ‘사랑’  [2] 739
738   [부산]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5] 2965
737   [청주] 이웃에게 눈을 감으면 하느님도 볼 수 없습니다.  [1] 735
736   [전주] 주님께 대한 사랑과 헌신을  [2] 143
735   [의정부] 법대로가 아닌 사랑으로  [2] 2373
734   [인천] 반성문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6] 2736
733   [수원] 하느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4] 2497
732   [서울] 가장 큰 계명  [7] 3522
731   [군종]서로 사랑하여라.  [1] 588
730   [대구] 사랑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  [2] 2258
729   [안동] 애주애인(愛主愛人)  [3] 2639
728   [광주] 사랑의 계명  [2] 764
727   [대전] 이웃 사랑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  [2] 2891
726   [마산] 가장 큰 계명 - 참사랑  [2] 2727
725   [춘천] 이웃 사랑  [4]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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