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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대전] 하느님 나라 소출을 바치는 민족  [1] 2122
684   [안동]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  [1] 2413
683   [광주] 포도밭 소작인  108
682   [군종] 버린 만큼 채워주시는 하느님  98
681   [대구] 내가 해주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이사 5,4)  109
680   [부산] 예수님의 일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2] 2251
679   [마산] 우리는 제 때에 도조를 내는가?  [4] 2464
678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2] 1905
677   [수도회] 은혜로운 하느님  [3] 87
676   [군종] 공평하신 하느님  98
675   [의정부] “하느님의 마음은 --”  95
674   [춘천] 저는 그저 당신 계획 안에 있나이다.  81
673   [전주] “기득권, 헛된 허영임을 깨달아야”  1795
672   [대구] 하느님의 셈법, 우리의 셈법  [1] 1720
671   [광주] 항상 첫 째가 되는 방법  113
670   [서울] 역설의 셈  [2] 1566
669   [수원] 하느님 사랑의 셈법  [1] 172
668   [대전] 하느님의 경제 원칙  [1] 1830
667   [부산] 하느님의 선하심이 보이게 살아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 신앙인입니다.  [2] 1757
666   [안동] 감사함이 없는 가슴은 차갑습니다.  168
665   [마산] 구원은 하느님의 선물이다  [1] 1781
664   [인천] 무조건 하느님 앞에 나가자.  [2] 177
663   (녹) 연중 제25주일 독서와 복음 [포도밭과 일꾼들]  [1] 1507
662   [원주] 용서와 사랑  [1] 2050
661   [수도회] 사랑을 배경으로 한 형제적 충고  [2] 1939
660   [전주]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1] 2044
659   [인천] 사랑의 말  [4] 1967
658   [수원] 잘못은 사랑의 실습시간  [7] 2084
657   [서울] 잘못한 형제 구하기  [7] 2468
656   [의정부] 내가 받고 있는 넉넉한 사랑, 용서... 이젠 좀 나눕시다  [4] 2239
655   [군종] 사랑의 실천은 나눔에서 시작  [2] 1993
654   [광주] 지금 여기!  [2] 1878
653   [춘천] 파수꾼  [5] 2238
652   [대전] 형제적 충고  [1] 1993
651   [대구] 충고는 사랑의 모험  [2] 2167
650   [부산] 사랑의 실천인 잘못 타이르기  [5] 2206
649   [마산]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  [2] 2083
648   [안동] "4+1"의 의무  [3] 2133
647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충고하고 타일러라]  [4] 1728
646   [인천] 두 개의 태양  [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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