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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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청주] 부르심에 응답하라  111
708   (백)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양들의 문이다)  [4] 1690
707   [수도회] 사제동행(師弟同行)  [5] 2272
706   [청주] 희망을 잃었을 때  79
705   [안동]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4] 2114
704   [마산] 말씀과 성찬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2] 1995
703   [부산] 길에서 만난 예수님  [7] 2360
702   [대구]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3] 1995
701   [군종] 미사, 주님 부활의 삶  [2] 399
700   [대전] 부활의 징표인 이주민  [4] 2131
699   [인천] 부활하신 예수님과 김치?!  [4] 2201
698   [수원] 증거해야할 부활체험  [5] 1992
697   [의정부] 내 인생의 전환점  [2] 415
696   [서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  [7] 2161
695   [광주] 행복하세요~!  [1] 1759
694   [전주] 말씀과 식사를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  [2] 70
693   [춘천] 예수님은 말씀의 성찬으로 우리에게 오신다.  [3] 2384
692   [원주] 부활의 의미  [1] 77
691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제자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4] 1587
690   [청주] 정직한 믿음  [1] 46
689   [수도회] 평생의 과제, 하느님 체험  [4] 1847
688   [광주] 순수한 의탁  1786
687   [전주]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1] 44
686   [군종] 힘들고 어려울 때  [1] 1894
685   [원주]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의 행복  [1] 2368
684   [춘천] ‘함께’ 나누는 부활의 기쁨  [2] 47
683   [대전] 무조건 믿어, 따지지 말고!  [1] 349
682   [의정부] 복음의 역적  [2] 398
681   [수원]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자  [4] 2017
680   [인천]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  [4] 2175
679   [서울]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8] 2551
678   [대구] 부활의 삶은 자비의 삶  [4] 2326
677   [마산]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2] 3046
676   [안동]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2078
675   [부산] 자비로운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255
674   (백) 부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자비주일)  [4] 1669
673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9] 2600
672   [청주] 끝까지 사랑합니다  62
671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2] 2300
670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3]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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