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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전주] “교회 안과 밖에서도 같은 얼굴로”  [1] 2206
644   [수도회] 십자가가 은총임을 깨닫는 순간  [2] 2247
643   [대전] 사탄아, 물러가라  [1] 1944
642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2] 1841
641   [의정부] 반석과 걸림돌의 차이? 십자가로 구별하세요.  [2] 2093
640   [춘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1] 1737
639   [원주] 버들 피리  [3] 2335
638   [수원] “아름다운 산행”  [3] 2300
637   [서울] 주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의 길  128
636   [대구] 주님께서 가신 길  [3] 2265
635   [군종] 십자가의 역설  90
634   [부산] 하느님을 믿는 것은 이웃을 위해 자기 자신을 소모하는 것  [4] 2243
633   [마산]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2] 2120
632   [안동] 그냥 콱! 죽자!  [3] 2245
631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4] 1766
630   [인천] 사랑의 고백  [3] 2018
629   [전주]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1] 2142
628   [원주] 죽음의 힘도 다스리시는 주님  [2] 1845
627   [대전] 내가 이 바위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데  [1] 1897
626   [수도회] 인생의 밑바닥, 은총의 꼭지점  [3] 2169
625   [청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1] 1852
624   [의정부] 그리스도께 대한 개인적 결단과 고백을 요청하는 신앙  [2] 1879
623   [수원] 베드로의 봉사의 직무로서 열쇠  [4] 2411
622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2] 2153
621   [군종] 가치에 대한 조명  [2] 1974
620   [서울] 예수님의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  [5] 2353
619   [대구] 아름다운 사랑  [3] 2015
618   [춘천] 신앙고백  [4] 2047
617   [부산] 우리도 오늘 베드로처럼 그렇게 고백할 수 있을까?  [5] 2222
616   [마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5] 2419
615   [안동] 반석 위의 아름다운 교회를  [3] 2227
614   (녹)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4] 1704
613   [광주] ‘내 믿음은 어디에 있고 어느 정도인가?’  [2] 1841
612   [수도회] 믿음으로  [2] 1879
611   [원주] 빵부스러기와 강아지  [3] 2229
610   [의정부]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4] 2215
609   [춘천] 적어도 삼 세번  [3] 2084
608   [청주]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87
607   [인천] 싫은 소리를 들어도 웃어주기.  [3] 2065
606   [수원] 나를 두드려라!  [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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