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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원주] 지금 우리도 착각 속에 살지 않습니까?  593
683   [춘천] 탐스러운 열매를 풍성히 맺으리라  [3] 2307
682   [전주] 하느님 사랑 감사하고 나누자  [2] 2375
681   [대전] 하느님 나라 소출을 바치는 민족  [1] 2414
680   [광주] 포도밭 소작인  [1] 631
679   [안동]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  [1] 2696
678   [대구] 내가 해주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574
677   [부산] 예수님의 일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2] 2577
676   [마산] 우리는 제 때에 도조를 내는가?  [5] 2776
675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  [5] 2193
674   [수도회] 세리와 창녀들이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2] 87
673   [전주] 두 아들의 비유 - 회개와 위선  [1] 133
672   [군종] “하느님 앞에 겸손한 사람!”  101
671   [마산] 하느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  [3] 2127
670   [제주] 어떻게 생각하느냐?  [1] 1997
669   [의정부]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2] 2191
668   [대전] 맏아들은 누굽니까? 둘째아들은 누굽니까?  [2] 2318
667   [인천] 뒤집어야(?) 산다 - 예수님은 역전의 사나이  [4] 2365
666   [대구] 예, 아니오  [3] 2398
665   [서울] 자기 격려하기  [8] 2225
664   [수원] 신앙은 입에 있지 않고, 행동에 있다  [5] 2432
663   [춘천] 끝까지 가봐야  [3] 2208
662   [부산] 두 아들의 비유  [1] 2150
661   [원주] 아는게 병?  [1] 1420
660   [안동] 두 아들의 비유  [2] 2274
659   [광주] 자신을 아는 것이 천국이다  [2] 2142
658   (녹) 연중 제26주일 독서와 복음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3] 1750
657   [수도회] 용서만이 우리가 살 길  [1] 2006
656   [원주] 용서의 체험을 통해서 서로 용서할 수 있다  [1] 2315
655   [안동] 용서하는 삶  [1] 2271
654   [청주] ‘용서’는 어렵습니다.  172
653   [의정부]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1] 1664
652   [대전] 주님의 자비 살기  119
651   [대구]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듯이  [1] 2028
650   [마산] 용서가 바로 축복임을 깨닫자.  [2] 2243
649   [전주] 용서만이 참된 치유의 길  [1] 1956
648   [수원] 시련과 용서  [3] 2339
647   [춘천]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어라  [2] 2613
646   [서울] 용서의 이유  [3] 2272
645   [부산] 용서와 자비의 하느님  [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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