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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전주/군종] 끊임없는 기도는 곧 주님의 은총  [2] 2120
604   [서울] 혈통보다도 믿음을 보시는 예수님  [2] 1841
603   [대전] 주님 도와 주십시오  [1] 1746
602   [대구] 인스턴트 시대를 살아가는 하느님과 나  [3] 2048
601   [부산] 생명을 구하는 약  [4] 2106
600   [안동] 예수님을 꼭 붙드십시오  [3] 2235
599   [마산] 모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4] 2068
598   (녹)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4] 1678
597   [수도회] 인생의 풍랑 앞에서  [5] 2092
596   [전주/원주] 물위를 걸으신 기적  [2] 1953
595   [부산] 주님께만 의탁하라  [4] 1848
594   [마산] 하느님을 나의 경험의 틀 안에 가두지 말자.  [1] 1987
593   [안동] 진정한 믿음의 기도  [2] 1776
592   [군종] 유령이 아니고, 나야! 나!  [1] 1801
591   [대구]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3] 2270
590   [대전] 주님 구해주십시오  [3] 1911
589   [광주]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1] 1774
588   [서울]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주시는 주님  [4] 1924
587   [수원] 구원을 위한 사랑과 자비  [3] 1912
586   [인천] 예수님의 자리  [4] 1838
585   [춘천] 왜 의심을 품었느냐?  [2] 1983
584   [의정부] 믿음과 의심과 회심  [2] 1788
583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7] 1627
582   [수도회] 하늘나라 문을 열어본 사람  [3] 2102
581   [광주] 밭에 숨겨진 보물이란  [1] 2019
580   [전주/원주] 모든것이 가정에서 형성된다.  [1] 1759
579   [대전] 신앙의 보물을 사셨습니까?  [1] 1754
578   [인천] 하고 싶은 것들  [4] 2071
577   [의정부] "보물을 찾은 이의 기쁨, My Precious!"  [2] 2443
576   [춘천] 천국 보물을 발견한 사람의 삶은?  [3] 2306
575   [수원] 하늘나라에 대한 비유  [3] 2117
574   [서울] 최고의 보물을 얻는 법  [3] 2121
573   [대구] 예수님께서 우리의 보물  [2] 1962
572   [군종] 진정한 보물은 무엇일까요?  [3] 2042
571   [안동]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2] 2191
570   [마산]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사는 하늘나라  [4] 2236
569   [부산] 복 있는 그리스도인  [3] 2565
568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2] 1608
567   [광주] 농부의 희망  [1] 1927
566   [수도회] 열매를 맺는 삶  [2]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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