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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2] 2211
600   [군종] 가치에 대한 조명  [2] 2013
599   [서울] 예수님의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  [5] 2426
598   [대구] 아름다운 사랑  [3] 2057
597   [춘천] 신앙고백  [4] 2092
596   [부산] 우리도 오늘 베드로처럼 그렇게 고백할 수 있을까?  [5] 2269
595   [마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5] 2493
594   [안동] 반석 위의 아름다운 교회를  [3] 2305
593   (녹)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4] 1738
592   [광주] ‘내 믿음은 어디에 있고 어느 정도인가?’  [2] 1873
591   [수도회] 믿음으로  [2] 1922
590   [원주] 빵부스러기와 강아지  [3] 2303
589   [의정부]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4] 2246
588   [춘천] 적어도 삼 세번  [3] 2130
587   [청주]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132
586   [인천] 싫은 소리를 들어도 웃어주기.  [3] 2107
585   [수원] 나를 두드려라!  [3] 1916
584   [전주/군종] 끊임없는 기도는 곧 주님의 은총  [2] 2159
583   [서울] 혈통보다도 믿음을 보시는 예수님  [2] 1878
582   [대전] 주님 도와 주십시오  [1] 1781
581   [대구] 인스턴트 시대를 살아가는 하느님과 나  [3] 2103
580   [부산] 생명을 구하는 약  [4] 2143
579   [안동] 예수님을 꼭 붙드십시오  [3] 2275
578   [마산] 모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4] 2115
577   (녹)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4] 1720
576   [수도회] 인생의 풍랑 앞에서  [5] 2143
575   [전주/원주] 물위를 걸으신 기적  [2] 1986
574   [부산] 주님께만 의탁하라  [4] 1897
573   [마산] 하느님을 나의 경험의 틀 안에 가두지 말자.  [1] 2040
572   [안동] 진정한 믿음의 기도  [2] 1828
571   [군종] 유령이 아니고, 나야! 나!  [1] 1850
570   [대구]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3] 2312
569   [대전] 주님 구해주십시오  [3] 1945
568   [광주]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1] 1839
567   [서울]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주시는 주님  [4] 1954
566   [수원] 구원을 위한 사랑과 자비  [3] 1963
565   [인천] 예수님의 자리  [4] 1946
564   [춘천] 왜 의심을 품었느냐?  [2] 2015
563   [의정부] 믿음과 의심과 회심  [2] 1821
562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7]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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