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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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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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전주] 어둠 속에 머무르려는  [2] 2071
628   [광주]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1] 53
627   [군종] 얼굴을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3] 2414
626   [의정부] 본다는 것의 의미  [1] 50
625   [원주] 동상이몽(同床異夢)  [1] 45
624   [춘천] 마음의 눈으로  [3] 2550
623   [서울] 세 가지 발견  [10] 2432
622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태경소경 고침을 받다)  [8] 1944
621   [수도회] 우리 평생의 갈증을 채워주실 분  [10] 2212
620   [청주] 생명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38
619   [수원] “생리적 갈증과 신앙적 해갈”  [9] 2541
618   [인천] 우리 신앙의 목적  [7] 2093
617   [군종] 하느님의 목마름과 인간의 목마름  [4] 2553
616   [의정부] TWO JOBS(?)  [5] 2281
615   [대구] “그 물을 저에게 좀 주십시오.”  [7] 2596
614   [마산]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  [4] 2589
613   [서울] 살아있는 생명의 물  [11] 2517
612   [춘천] 웃으며 살아요!  [4] 2339
611   [부산]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  [8] 2395
610   [원주] 예수님의 갈증...  [3] 2952
609   [대전] 우리는 영적인 것을 듣고 보아야 합니다.  [5] 2390
608   [안동] 말씀이신 예수님  [3] 2163
607   [광주] 물맛을 제대로 안다면…  [2] 2289
606   [전주] 생명의 물을 주시고자 기다리시는 주님  [2] 63
605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  [3] 2037
604   [수도회] 평생의 과제, 변화  [9] 2169
603   [수원] “타볼과 골고타”  [6] 2295
602   [안동] 주님의 거룩한 변모  [3] 2518
601   [인천] 영광스러운 변모  [7] 2599
600   [대전] 거룩한 변모는 바로 부활을 미리 보여 줍니다.  [3] 2340
599   [군종]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2] 2284
598   [의정부] 기대치 없는 하느님의 사랑  [1] 388
597   [청주] 변화된 삶  [1] 544
596   [대구]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  [4] 2663
595   [마산]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5] 2624
594   [부산] 예수의 영광스런 변모  [6] 2601
593   [서울] 믿음의 원동력  [10] 2287
592   [광주]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1] 2154
591   [전주]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을  [1] 57
590   [춘천] 영혼의 때를 벗기자!  [4] 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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