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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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수도회] 하늘나라 문을 열어본 사람  [3] 2108
560   [광주] 밭에 숨겨진 보물이란  [1] 2031
559   [전주/원주] 모든것이 가정에서 형성된다.  [1] 1768
558   [대전] 신앙의 보물을 사셨습니까?  [1] 1763
557   [인천] 하고 싶은 것들  [4] 2078
556   [의정부] "보물을 찾은 이의 기쁨, My Precious!"  [2] 2466
555   [춘천] 천국 보물을 발견한 사람의 삶은?  [3] 2320
554   [수원] 하늘나라에 대한 비유  [3] 2136
553   [서울] 최고의 보물을 얻는 법  [3] 2130
552   [대구] 예수님께서 우리의 보물  [2] 1968
551   [군종] 진정한 보물은 무엇일까요?  [3] 2050
550   [안동]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2] 2201
549   [마산]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사는 하늘나라  [4] 2262
548   [부산] 복 있는 그리스도인  [3] 2587
547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2] 1615
546   [광주] 농부의 희망  [1] 1934
545   [수도회] 열매를 맺는 삶  [2] 2269
544   [전주] 마음, 그 마음이 문제  [1] 2026
543   [원주] 꽃을 피우기 위해  [3] 2229
542   [인천]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태13,9)  [1] 1921
541   [의정부] 내 마음의 밭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1570
540   [춘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은  [3] 2144
539   [군종]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마음  [3] 2109
538   [서울] 풍성한 결실을 맺는 삶  [2] 2152
537   [대구]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  [3] 2230
536   [대전] 좋은 마음의 땅과 풍요로운 결실  1846
535   [부산] 마음에 뿌려진 씨앗  [4] 1944
534   [수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3] 2257
533   [마산] 씨앗과 토양과 열매  [3] 2134
532   [안동]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3] 2397
531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2] 2002
530   [수도회] 소박함, 천진난만함  [1] 1450
529   [기타] 낮은 자로 오시는 하느님  1480
528   [대전]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267
527   [대구]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202
526   [군종]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2
525   [서울] 가난한 마음에서 하느님의 선하신 뜻은 이루어집니다.  193
524   [춘천] 내 영혼의 오아시스  199
523   [의정부] 감사기도.  172
522   [안동]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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