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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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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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전주] 마음, 그 마음이 문제  [1] 2020
564   [원주] 꽃을 피우기 위해  [3] 2216
563   [인천]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태13,9)  [1] 1913
562   [의정부] 내 마음의 밭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1564
561   [춘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은  [3] 2131
560   [군종]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마음  [3] 2097
559   [서울] 풍성한 결실을 맺는 삶  [2] 2146
558   [대구]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  [3] 2223
557   [대전] 좋은 마음의 땅과 풍요로운 결실  1840
556   [부산] 마음에 뿌려진 씨앗  [4] 1931
555   [수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3] 2241
554   [마산] 씨앗과 토양과 열매  [3] 2122
553   [안동]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3] 2380
552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2] 1997
551   [수도회] 소박함, 천진난만함  [1] 1444
550   [기타] 낮은 자로 오시는 하느님  1475
549   [대전]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237
548   [대구]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190
547   [군종]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182
546   [서울] 가난한 마음에서 하느님의 선하신 뜻은 이루어집니다.  182
545   [춘천] 내 영혼의 오아시스  186
544   [의정부] 감사기도.  163
543   [안동]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153
542   [수원] 하느님을 만나는 일  [1] 1619
541   [마산] 예수님이 원하는 것은 ‘전적인 신뢰’ 바로 그것입니다.  [1] 1487
540   [부산] ‘철부지들’  [1] 1482
539   (녹) 연중 제14주일 독서와 복음  [2] 1542
538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자랑  1196
537   [부산] 두려워하지 마라  [1] 1792
536   [군종] 두려워 하지 마라  1777
535   [수도회] 주님으로 가치있고 존귀한 우리  1369
534   [대전]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는 하느님  [2] 1620
533   [마산] 주님을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다.  1689
532   [수원] 박해 : 신앙에서 필연적인 것  [3] 1769
531   [대구] 고통받는 예언자  1372
530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2] 1390
529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2] 2069
528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2] 2102
527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4] 2426
526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3] 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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