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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서울] 두려워하지 말고 선포하여라  [3] 253
599   [청주] ‘두려워하지 말라!’  [1] 168
598   [의정부]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것  176
597   [춘천] 주님은 겁나게 좋으신 분  172
596   [전주] 두려워하지 마라  [1] 192
595   [광주] 사랑의 품격  169
594   [안동] “사랑받는 이로서의 당당함”  166
593   [원주] “내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178
592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자랑  [2] 1466
591   [부산] 두려워하지 마라  [3] 2099
590   [군종] 두려워 하지 마라  [1] 2105
589   [대전]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는 하느님  [3] 1952
588   [마산] 주님을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다.  [1] 2097
587   [수원] 박해 : 신앙에서 필연적인 것  [5] 2136
586   [대구] 고통받는 예언자  [1] 1680
585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여라)  [2] 1717
584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5] 2326
583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3] 3520
582   [청주] 성령, 한계 없는 사랑의 기운  [1] 226
581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3] 2873
580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6] 2711
579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5] 2510
578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3] 550
577   [군종] 사랑해요  [2] 436
576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8] 2679
575   [전주] “성령께서는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주신다"  [2] 147
574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1] 457
573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5] 2640
572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4] 2381
571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3] 2308
570   [춘천] 진리의 영(靈)만이…  [3] 2599
569   [원주] "희망을 믿음으로 믿으며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1] 180
568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다른 보호자를 보내실 것이다)  [5] 1962
567   [수도회] 미풍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2] 2269
566   [군종]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 1094
565   [의정부]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1] 509
564   [인천]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5] 2226
563   [서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신 예수  [6] 2457
562   [안동] 행복의 길 :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2] 2574
561   [수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3] 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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