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주일강론 (가해)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525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3] 2932
524   [춘천/원주] 진리의 영(靈)만이…  [3] 2340
523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3] 2201
522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3] 2151
521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4] 2375
520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2] 2572
519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251
518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2] 251
517   [군종] 사랑해요  [1] 202
516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3] 1705
515   [군종]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57
514   [의정부]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223
513   [전주/광주] ‘위하여’가 아닌 ‘함께’  [1] 203
512   [수도회] 미풍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2] 2014
511   [춘천/원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2] 2432
510   [대전] 그리스도는 볼 수 없는 아버지의 완전한 유일한 이콘(상)입니다.  2232
509   [인천]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3] 1942
508   [수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 2279
507   [서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신 예수  [3] 2169
506   [안동] 행복의 길 :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1] 2295
505   [부산] 하느님이 하시는 일  [3] 1928
504   [마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1] 2209
503   [대구] 우리 삶의 네비게이션이신 예수님  [2] 2185
50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591
501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2] 1879
500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4] 1928
499   [서울] 측은한 마음  [3] 1859
498   [대구] "성소주일 = 청소주일(?)"  [2] 2140
497   [대전] 목자의 목소리  [2] 2049
496   [춘천/원주] 서울 구경  [3] 2082
495   [마산] 평신도 가정이 성소의 온상이다  [2] 1928
494   [부산] “선한 양은 착한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4] 2228
493   [인천] 죽을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  [4] 1956
492   [안동] 우리네 인생 살이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2] 2030
491   [군종] 하느님 저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  148
490   [광주/청주] 착한 목자  [1] 172
489   (백)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3] 1497
488   [수도회] 사제동행(師弟同行)  [1] 2079
487   [광주/전주] 행복하세요~!  [1] 1602
486   [춘천/원주] 부활하신 예수님은 말씀의 성찬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3] 2164
[1][2][3][4][5] 6 [7][8][9][10]..[19]  다음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