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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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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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춘천] 십계명  [3] 2064
548   [마산] 사랑을 함에 있어  [3] 2067
547   [대구] “예.”, “아니오.”  [5] 2181
546   [원주]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 악한 것  [2] 1979
545   [부산] 예수님의 마음  [4] 1952
544   [대전] 율법의 완성은 사랑  [3] 2278
543   [의정부] 영원으로부터 오는 주님의 사랑  [3] 1932
542   [청주] “율법은 우리를 보호하는 울타리입니다.”  99
541   [전주]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1] 2088
540   [안동] 분명한 선택  120
539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예, 아니오)  [4] 1595
538   [청주] 세상의 소금과 빛  62
537   [전주] 세상의 소금과 빛  [1] 70
536   [수도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들고  [9] 2247
535   [춘천] 빛이 되어 주실래요?  [2] 1923
534   [의정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빛을!  [2] 1582
533   [인천] 주님을 위한 착한 행실  [5] 2165
532   [수원] 그 사람! 참! 개성(個性) 있네!!!  [3] 1974
531   [서울] 세상의 빛과 소금  [6] 2992
530   [마산] 죽지 않으면, 닮지 않으면  [4] 2160
529   [대구]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됩시다.  [2] 699
528   [부산] “빛의 자녀로 맡겨진 사명 수행하자”  [5] 2367
527   [대전] 우리는 누구입니까?  [1] 447
526   [안동] 등불을 밝히시는 하느님  [1] 2319
525   [군종] “정의의 빛을, 사랑의 소금을 녹이면서 상생(相生)”  [3] 2228
524   [원주] 모든 것은 다 기도로부터 시작  100
523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소금이다)  [4] 1830
522   [수도회] 행복한 삶의 비결  [3] 2171
521   [의정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 2323
520   [수원] 참된 행복  [4] 1884
519   [군종] “못된 신부, 삐짐 할매 ”  [4] 2178
518   [원주] 영(靈)으로 가난한 사람들  [3] 2169
517   [춘천] 가난한 이웃 위해 무엇을 했는가  [2] 2137
516   [대구] 행복하게 사는 방법  [2] 2220
515   [마산] 억눌린 민초(民草)들의 천국  [2] 1955
514   [부산] 복된 삶이란  [8] 2001
513   [안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2177
512   [인천] 진복팔단  [2] 2110
511   [서울] ‘행복’이란 단어는 늘 우리를 설레게  [5] 2104
510   [대전] 영에 충만 해 있는 가난한 자가 행복합니다.  [2]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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