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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마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2] 2521
559   [대구] 우리 삶의 네비게이션이신 예수님  [3] 2498
558   [대전]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완전한 유일한 이콘(상)  [1] 2521
557   [부산] 하느님이 하시는 일  [4] 2203
556   [전주] ‘위하여’가 아닌 ‘함께’  [2] 458
555   [광주] 본래의 제 기능  [2] 199
554   [춘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1] 2713
553   [원주]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1] 204
55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5] 1855
551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3] 2138
550   [서울] 측은한 마음  [6] 2108
549   [인천] 죽을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  [5] 2243
548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6] 2228
547   [군종] 하느님 저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  [1] 436
546   [마산] 평신도 가정이 성소의 온상이다  [3] 2158
545   [대구] "성소주일 = 청소주일(?)"  [3] 2466
544   [대전] 목자의 목소리  [3] 2354
543   [안동] 우리네 인생 살이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3] 2270
542   [부산] “선한 양은 착한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5] 2533
541   [춘천] 서울 구경  [2] 2373
540   [원주] 가장 아름다운 문  [1] 148
539   [광주] 착한 목자  [1] 418
538   [청주] 부르심에 응답하라  133
537   (백)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양들의 문이다)  [4] 1720
536   [수도회] 사제동행(師弟同行)  [5] 2299
535   [청주] 희망을 잃었을 때  102
534   [안동]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4] 2145
533   [마산] 말씀과 성찬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2] 2023
532   [부산] 길에서 만난 예수님  [7] 2390
531   [대구]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3] 2020
530   [군종] 미사, 주님 부활의 삶  [2] 424
529   [대전] 부활의 징표인 이주민  [4] 2155
528   [인천] 부활하신 예수님과 김치?!  [4] 2221
527   [수원] 증거해야할 부활체험  [5] 2022
526   [의정부] 내 인생의 전환점  [2] 441
525   [서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  [7] 2182
524   [광주] 행복하세요~!  [1] 1788
523   [전주] 말씀과 식사를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  [2] 89
522   [춘천] 예수님은 말씀의 성찬으로 우리에게 오신다.  [3] 2409
521   [원주] 부활의 의미  [1] 102
[1][2][3][4][5][6] 7 [8][9][10]..[20]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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