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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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617
480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2] 1917
479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4] 2004
478   [서울] 측은한 마음  [3] 1896
477   [대구] "성소주일 = 청소주일(?)"  [2] 2200
476   [대전] 목자의 목소리  [2] 2104
475   [춘천/원주] 서울 구경  [3] 2141
474   [마산] 평신도 가정이 성소의 온상이다  [2] 1965
473   [부산] “선한 양은 착한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4] 2286
472   [인천] 죽을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  [4] 2015
471   [안동] 우리네 인생 살이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2] 2071
470   [군종] 하느님 저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  179
469   [광주/청주] 착한 목자  [1] 202
468   (백)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3] 1525
467   [수도회] 사제동행(師弟同行)  [1] 2107
466   [광주/전주] 행복하세요~!  [1] 1627
465   [춘천/원주] 부활하신 예수님은 말씀의 성찬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3] 2205
464   [인천] 부활하신 예수님과 김치?!  [2] 1997
463   [안동]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3] 1955
462   [수원] 증거해야할 부활체험  [3] 1826
461   [서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  [3] 1973
460   [마산] 말씀과 성찬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1] 1824
459   [부산] 길에서 만난 예수님  [5] 2195
458   [대전] 부활의 징표인 이주민  [2] 1923
457   [대구]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2] 1820
456   [의정부] 내 인생의 전환점  [1] 251
455   [군종] 미사, 주님 부활의 삶  [1] 227
454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2] 1462
453   [대전] 무조건 믿어, 따지지 말고!  [1] 198
452   [의정부] 복음의 역적  [2] 231
451   [원주/춘천]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의 행복  [4] 2243
450   [수도회] 평생의 과제, 하느님 체험  [1] 1713
449   [광주/전주] 순수한 의탁  [1] 1686
448   [수원]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자  [2] 1870
447   [대구] 부활의 삶은 자비의 삶  [4] 2176
446   [군종] 힘들고 어려울 때  [1] 1807
445   [마산]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2] 1685
444   [안동]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1941
443   [인천]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  [3] 2025
442   [서울]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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