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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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인천] 부활하신 예수님과 김치?!  [2] 1950
484   [안동]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3] 1922
483   [수원] 증거해야할 부활체험  [3] 1780
482   [서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  [3] 1940
481   [마산] 말씀과 성찬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1] 1787
480   [부산] 길에서 만난 예수님  [5] 2149
479   [대전] 부활의 징표인 이주민  [2] 1877
478   [대구]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2] 1773
477   [의정부] 내 인생의 전환점  [1] 216
476   [군종] 미사, 주님 부활의 삶  [1] 186
475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2] 1437
474   [대전] 무조건 믿어, 따지지 말고!  [1] 167
473   [의정부] 복음의 역적  [2] 194
472   [원주/춘천]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의 행복  [4] 2184
471   [수도회] 평생의 과제, 하느님 체험  [1] 1686
470   [광주/전주] 순수한 의탁  [1] 1642
469   [수원]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자  [2] 1828
468   [대구] 부활의 삶은 자비의 삶  [4] 2143
467   [군종] 힘들고 어려울 때  [1] 1781
466   [마산]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2] 1625
465   [안동]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1898
464   [인천]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  [3] 1986
463   [서울]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204
462   [부산] 자비로운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062
461   (백)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주일] 독서와 복음  [2] 1523
460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4] 2395
459   [광주/전주] 교회의 호소는 그리스도의 호소  [1] 2201
458   [춘천/원주]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5] 2560
457   [인천] 유다의 죽음  [4] 2142
456   [수원] 유쾌한 모순  [5] 2124
455   [서울]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27,54)  [9] 2408
454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2] 2140
453   [대구] 소중한 순간  [2] 1874
452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3] 2205
451   [의정부]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2] 290
450   [안동]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신 까닭은  [6] 2268
449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다  [4] 2328
448   [부산] 오늘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날  [11] 2337
447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독서와 복음  [6] 1857
446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4]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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