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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제자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4] 1613
519   [청주] 정직한 믿음  [1] 74
518   [수도회] 평생의 과제, 하느님 체험  [4] 1867
517   [광주] 순수한 의탁  1809
516   [전주]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1] 71
515   [군종] 힘들고 어려울 때  [1] 1916
514   [원주]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의 행복  [1] 2390
513   [춘천] ‘함께’ 나누는 부활의 기쁨  [2] 67
512   [대전] 무조건 믿어, 따지지 말고!  [1] 377
511   [의정부] 복음의 역적  [2] 427
510   [수원]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자  [4] 2036
509   [인천]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  [4] 2195
508   [서울]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8] 2575
507   [대구] 부활의 삶은 자비의 삶  [4] 2355
506   [마산]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자  [2] 3120
505   [안동]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2097
504   [부산] 자비로운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279
503   (백) 부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자비주일)  [4] 1687
502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9] 2620
501   [청주] 끝까지 사랑합니다  81
500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2] 2327
499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3] 2413
498   [서울]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27,54)  [12] 2659
497   [수원] 유쾌한 모순  [7] 2307
496   [안동]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신 까닭은  [6] 2481
495   [대구] 소중한 순간  [3] 2080
494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다  [5] 2818
493   [인천] 유다의 죽음  [6] 2375
492   [의정부]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3] 594
491   [부산] 오늘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날  [11] 2656
490   [전주] 십자가를 지고  [2] 73
489   [광주] 교회의 호소는 그리스도의 호소  2479
488   [춘천]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4] 2803
487   [원주]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입니다  [1] 76
486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독서와 복음  [6] 2080
485   [수도회]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4] 2541
484   [청주]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81
483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5] 2584
482   [인천] 부활.....누구와 함께 있는 것?  [6] 2551
481   [마산]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5] 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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