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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하늘나라-보물과 고기를 골라)  [5] 1868
523   [수도회] 기다리시는 하느님  [3] 1922
522   [전주] 인내하며 기다리시는 하느님  1704
521   [서울] 우리가 밀과 같이 변화되기를 기다리시는 하느님  1647
520   [인천] 하느님은 뭣하고 계시는지, 저런 못된 놈들 확 뽑아 버리시지!  [1] 2014
519   [대전] 하느님의 기다림과 가라지의 회개  1803
518   [수원] 비유 말씀의 결론 : 가라지의 비유  [3] 2180
517   [의정부] '나'와 '가라지'  [1] 1917
516   [군종]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1] 2185
515   [춘천] 누구나 추수 때까지는 시련을 견뎌야 한다  [2] 1985
514   [안동] 밀과 가라지  [1] 2154
513   [부산] 가라지(일명 : 독보리)의 비유  [5] 2323
512   [마산] 오늘의 밀이 내일의 가라지가 될 수도 있다.  2172
511   [대구] 오늘의 삶에 더 충실하기  [1] 1927
510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수확 때까지 밀과 가라지 함께 자라도록)  [2] 1586
509   [수도회] 열매를 맺는 삶  [2] 2471
508   [청주] ‘말씀의 씨앗과 마음의 밭’  [1] 135
507   [군종]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마음  [4] 2332
506   [인천]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태13,9)  [2] 2113
505   [서울] 풍성한 결실을 맺는 삶  [5] 2380
504   [수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4] 2506
503   [춘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은  [4] 2383
502   [의정부] 내 마음의 밭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1] 1757
501   [전주] 마음, 그 마음이 문제  [2] 2198
500   [대구]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  [4] 2443
499   [마산] 씨앗과 토양과 열매  [4] 2390
498   [부산] 마음에 뿌려진 씨앗  [5] 2187
497   [광주] 농부의 희망  [2] 2146
496   [대전] 좋은 마음의 땅과 풍요로운 결실  [1] 2056
495   [원주] 꽃을 피우기 위해  [4] 2470
494   [안동]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4] 2844
493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2] 2211
492   [수도회] 십자가가 다가올 때면  [4] 1586
491   [청주] “버림과 따름”  [1] 215
490   [전주] 하느님 사랑  [1] 174
489   [군종]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는 이웃 사랑의 삶”  171
488   [의정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174
487   [춘천] 예수님께 합당한 사람  176
486   [대전] 앞장서는 사람  171
485   [안동] 십자가 공동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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