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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청주] 행복의 유통기한  68
508   [광주] 가난, 왜 복인가  [1] 1941
507   전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60
506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5] 1806
505   [청주]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할 것  55
504   [수도회] 끝도 없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면서도  [9] 2413
503   [마산] 빛을 받아 빛이 되는 삶  [3] 2481
502   [대구] 빛이 비치리라 (마태 4,16)  [5] 2240
501   [춘천]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4] 2212
500   [의정부] 세례와 믿음의 근원  [3] 2140
499   [인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자  [6] 2164
498   [서울] 말씀의 전달자  [10] 2247
497   [수원] 예수님의 전도와 어부 네사람  [4] 2466
496   [대전]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3] 2565
495   [부산] 회개의 눈물에서 빛나는 별  [5] 2259
494   [안동] 물럿거라  [2] 2037
493   [전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2] 2733
492   [광주] 참 빛이신 그리스도  104
491   [군종] “나를 따라오라...”  [4] 2246
490   [원주] 갈릴래아에서의 첫 복음  114
489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6] 1991
488   [수도회] 완벽한 조연 세례자 요한  [4] 2220
487   [수원] “과연 나는 보았다.”  [5] 2106
486   [인천] 정성을 다한 기다림  [6] 2041
485   [청주]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증언하였다”  [2] 103
484   [마산] 속죄와 구원  [3] 2171
483   [부산]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  [5] 2541
482   [대구] 하느님의 어린양  [4] 2749
481   [춘천] 통회하고 용서를 청하는 겸손한 삶  [4] 2113
480   [의정부] IT 강국이라는 찬사를 스스로  [3] 1860
479   [서울] 하느님의 어린양  [9] 2575
478   [안동]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2] 2053
477   [대전] 진짜 구세주를 외쳐야 할 때  [2] 1938
476   [전주] 냉동창고는 춥지 않습니까?  [3] 2208
475   [광주] 빛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세례를 받음  107
474   [원주] 해옹호구 (海翁好鷗)  [2] 2056
473   [군종] 하느님의 어린양  [2] 126
472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어린양)  [5] 1990
471   [수도회]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4] 1753
470   [수원] 의로움과 믿음의 순종  [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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