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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부산] 자비로운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6] 2075
440   (백)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주일] 독서와 복음  [2] 1531
439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4] 2409
438   [광주/전주] 교회의 호소는 그리스도의 호소  [1] 2217
437   [춘천/원주]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5] 2580
436   [인천] 유다의 죽음  [4] 2165
435   [수원] 유쾌한 모순  [5] 2136
434   [서울]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27,54)  [9] 2423
433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2] 2152
432   [대구] 소중한 순간  [2] 1884
431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3] 2216
430   [의정부]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2] 311
429   [안동]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신 까닭은  [6] 2279
428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다  [4] 2339
427   [부산] 오늘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날  [11] 2356
426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독서와 복음  [6] 1869
425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4] 2376
424   [수도회]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3] 2362
423   [대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3] 2467
422   [대구] "너는 나를 믿느냐?"  [6] 4284
421   [서울]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6] 2420
420   [전주/제주/광주] 죽은 라자로를 살리는 자매의 믿음  [5] 2632
419   [원주/춘천] "주님이 계셨더라면…"  [4] 2192
418   [의정부/군종] 신성과 인성의 감사로운 결합  [4] 2316
417   [안동] 생명의 삶  [3] 2115
416   [인천] 부활.....누구와 함께 있는 것?  [5] 2312
415   [마산]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4] 2491
414   [부산] 라자로의 부활사건  [6] 2638
413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  [6] 1947
412   [대전] 소라도 잡아야 하는 거 아냐?  [4] 1996
411   [수도회] 한평생 지고 살아온 무거운 십자가는 은총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5] 2405
410   [전주/광주] 어둠 속에 머무르려는  [2] 1946
409   [수원] 주님의 마음? 내 마음?  [5] 2042
408   [서울] 세 가지 발견  [7] 2266
407   [춘천/원주] 마음의 눈으로  [5] 2356
406   [부산] 눈 뜬 것도 죄가 되는가?  [8] 2263
405   [인천] 눈이 멀었던 사람의 신앙고백  [5] 2280
404   [군종/의정부] 얼굴을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5] 2269
403   [대구] 영적인 눈을 뜬다면  [7] 2772
402   [안동] 제대로 본다는 것은  [4] 2151
[1][2][3][4][5][6][7] 8 [9][10]..[1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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