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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청주] 주님과 함께-응답의 소명  [3] 1695
468   [마산] 세상살이는 바쁘다 바뻐  [3] 1918
467   [군종] 예수 그리스도의 잉태  [2] 1741
466   [의정부] 함께 계시기 위해  [2] 1714
465   [서울]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  [5] 5231
464   [인천] 희망찬 사람  [4] 1908
463   [대구]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징표를 찾아서  [2] 1839
462   [대전] 임마누엘  [2] 1803
461   [안동] 침묵을 대변해 주는 이  [2] 1883
460   [부산] 하느님의 구원경륜과 인간의 협조  [5] 2355
459   [원주] 성탄 준비  [2] 2686
458   [춘천] 함께 하자는 초대  184
457   [광주]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139
456   [전주] 우리안에 그리스도를 형성하기  [2] 1798
455   (자) 대림 재4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은 이렇게 탄생하셨다.)  [4] 1641
454   [수도회] 기다리는 자세  [2] 1655
453   [의정부] 나눔의 하느님  [2] 1699
452   [춘천] 우리가 드려야 할 선물  [2] 1785
451   [수원] 하늘나라의 공의로운 심판  [5] 1822
450   [마산] 믿음은 사랑으로 증명된다  [2] 1774
449   [인천]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5] 1802
448   [서울] 예수님은 종합병원 의사이신가  [5] 1826
447   [대구] 지금은 컬러시대  [2] 1697
446   [군종] 오실 분이 당신이십니까?  [2] 1619
445   [대전] 남편이 아내에게 자선을 베풀다.  [2] 2109
444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예수님의 제자 되는 길입니다.  [2] 1796
443   [안동] 기다림  [1] 1647
442   [광주] 주님, 저희를 구하러 오소서  1618
441   [제주] 義와 慈悲의 기쁨을 노래하라.  112
440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2] 1651
439   [청주] 때  [1] 117
438   [수도회] 회개하여라  [6] 1851
437   [서울] 회개는 행실로  [7] 2066
436   [인천] 회개와 고해성사  [6] 2197
435   [마산]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마태 3, 8)  [3] 1945
434   [춘천] 신수봉행(信受奉行)  [3] 1912
433   [대전] 내년도 교무금을 신입합시다.  [1] 2079
432   [안동] 회개와 회심  [1] 2160
431   [부산] 지금은 대림절. 우리의 회개를 촉구하는 기간  [4] 2160
430   [대구] "나도 당신도 배아였습니다."  [2]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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