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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서울] 최우선적 선택을 요구 받는 신앙인  [4] 1693
483   [광주] 고통은 바로 행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다.  [1] 1664
482   [인천] 십자가를 꽂고  [2] 1607
481   [원주] 같은 처지에서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기  [1] 1825
480   [수원] 인간 : 하느님 만나는 기회, 장소  [3] 1588
479   [마산] 완전한 추종  [2] 1594
478   [부산]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2] 1838
477   [대구] 우리의 영원한 중심이신 예수님  [1] 1529
476   (녹) 연중 제1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  1761
475   [수도회] 주님으로 가치있고 존귀한 우리  [4] 1710
474   [서울] 두려워하지 말고 선포하여라  [3] 283
473   [청주] ‘두려워하지 말라!’  [1] 189
472   [의정부]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것  204
471   [춘천] 주님은 겁나게 좋으신 분  196
470   [전주] 두려워하지 마라  [1] 230
469   [광주] 사랑의 품격  194
468   [안동] “사랑받는 이로서의 당당함”  190
467   [원주] “내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207
466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자랑  [2] 1490
465   [부산] 두려워하지 마라  [3] 2127
464   [군종] 두려워 하지 마라  [1] 2140
463   [대전]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는 하느님  [3] 1981
462   [마산] 주님을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다.  [1] 2125
461   [수원] 박해 : 신앙에서 필연적인 것  [5] 2163
460   [대구] 고통받는 예언자  [1] 1708
459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여라)  [2] 1749
458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5] 2353
457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3] 3545
456   [청주] 성령, 한계 없는 사랑의 기운  [1] 249
455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3] 2896
454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6] 2740
453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5] 2543
452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3] 587
451   [군종] 사랑해요  [2] 465
450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8] 2706
449   [전주] “성령께서는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주신다"  [2] 165
448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1] 483
447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5] 2669
446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4] 2405
445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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