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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마산] 나날이 눈 떠가는 삶  [4] 2283
400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8] 1794
399   [대구] “그 물을 저에게 좀 주십시오.”  [5] 2427
398   [수도회] 우리 평생의 갈증을 채워주실 분  [5] 2057
397   [원주] 예수님의 갈증...  [3] 2285
396   [춘천] 웃으며 살아요!  [3] 2248
395   [광주/전주] 물맛을 제대로 안다면…  [2] 2173
394   [인천] 우리 신앙의 목적  [5] 1991
393   [안동] 말씀이신 예수님  [3] 2076
392   [마산]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  [3] 2463
391   [부산]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  [8] 2291
390   [군종] 하느님의 목마름과 인간의 목마름  [3] 2397
389   [의정부] TWO JOBS(?)  [4] 2153
388   [서울] 살아있는 생명의 물  [8] 2398
387   [대전] 우리는 영적인 것을 듣고 보아야 합니다.  [4] 2240
386   [수원] “생리적 갈증과 신앙적 해갈”  [6] 2382
385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  [4] 1834
384   [청주] 변화된 삶  393
383   [의정부] 기대치 없는 하느님의 사랑  [1] 276
382   [군종]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  [2] 2164
381   [춘천/원주] 영혼의 때를 벗기자!  [7] 2284
380   [광주/전주]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2] 2061
379   [수도회] 평생의 과제, 변화  [4] 2070
378   [마산]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5] 2470
377   [대구]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  [4] 2523
376   [대전] 거룩한 변모는 바로 부활을 미리 보여 줍니다.  [4] 2223
375   [안동] 주님의 거룩한 변모  [3] 2391
374   [인천] 영광스러운 변모  [6] 2393
373   [수원] “타볼과 골고타”  [5] 2182
372   [서울] 믿음의 원동력  [8] 2160
371   [부산] 예수의 영광스런 변모  [6] 2410
370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4] 1839
369   [청주] 광야, 하느님을 더 깊이 만나는 자리  285
368   [전주/광주] 유혹을 끊는 연습을 하라  [2] 2127
367   [원주/춘천] 사탄의 유혹  [5] 2271
366   [안동]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2] 1734
365   [인천] 섬김  [7] 2154
364   [서울] 유혹  [4] 2175
363   [마산] 기도 없이 죄를 알 수도, 이길 수도 없다.  [5] 2207
362   [부산]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순 시기  [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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