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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청주] 변화된 삶  326
404   [의정부] 기대치 없는 하느님의 사랑  [1] 196
403   [군종]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  [2] 2101
402   [춘천/원주] 영혼의 때를 벗기자!  [7] 2217
401   [광주/전주]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2] 2015
400   [수도회] 평생의 과제, 변화  [4] 2023
399   [마산]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5] 2372
398   [대구]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  [4] 2423
397   [대전] 거룩한 변모는 바로 부활을 미리 보여 줍니다.  [4] 2166
396   [안동] 주님의 거룩한 변모  [3] 2323
395   [인천] 영광스러운 변모  [6] 2255
394   [수원] “타볼과 골고타”  [5] 2125
393   [서울] 믿음의 원동력  [8] 2103
392   [부산] 예수의 영광스런 변모  [6] 2316
391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4] 1783
390   [청주] 광야, 하느님을 더 깊이 만나는 자리  218
389   [전주/광주] 유혹을 끊는 연습을 하라  [2] 2065
388   [원주/춘천] 사탄의 유혹  [5] 2178
387   [안동]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2] 1664
386   [인천] 섬김  [7] 2075
385   [서울] 유혹  [4] 2121
384   [마산] 기도 없이 죄를 알 수도, 이길 수도 없다.  [5] 2125
383   [부산]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순 시기  [6] 2163
382   [군종]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2] 2421
381   [대전] 악마는 주님을 3가지에 넘어지도록 환심을 삽니다.  [4] 2253
380   [대구] 예수님의 유혹 퇴치법  [3] 2216
379   [수원] 예수님이 유혹을 받으셨다  [6] 2304
378   [의정부] 차차 마귀의 유혹  [1] 236
377   [수도회] 기도합시다.  [1] 224
376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에수님께서 유혹 받으심]  [6] 1769
375   [수도회] 하느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2] 1046
374   [의정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2] 1875
373   [원주/춘천] 근심 걱정하지 마세요  [1] 1981
372   [안동] 참된 주인과 거짓 주인  235
371   [서울]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4] 1878
370   [부산] 종말론적 낙천  [4] 1785
369   [대구] 먼저 해야 할 일과 곁들여 받게 되는 선물  [2] 1843
368   [군종] “가장 기본적인 행복”  [2] 1534
367   [인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4] 2156
366   [마산] 하느님의 약속 :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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