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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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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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청주] 감사의 생활  [1] 2537
724   [대전] 권력보다 사랑을 택한 그리스도  [1] 958
723   [수원] 그리스도의 왕권은 어디로부터?  [2] 2072
722   [수도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4] 1917
721   [의정부] 주님! 왕입니다요!  [1] 1986
720   [안동] 그리스도 우리의 왕, 우리의 주님!  [1] 1985
719   [춘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앙  [2] 1993
718   [전주] ‘갑질 신부님, 주교님께 이를 거예요!’  [1] 144
717   [원주] 우리 삶의 왕이신 주님과의 만남  89
716   [서울] 예수님, 그분은 과연 누구이신가?  [2] 2567
715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3] 1947
714   [대구] 구유에서 십자가까지  [1] 1864
713   [군종] 왕입니다요.  76
712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 2018
711   [인천] 고백하자! 누가 왕인가?  [2] 2014
710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독서와 복음  [4] 813
709   [수도회] 하루 하루를 꽃밭으로  [4] 2545
708   [대전] 환난 이후 종말의 희망이  [2] 1040
707   [부산] 이 순간 최선을 다하자  [5] 2242
706   [수원] 시간에 대한 영원의 승리  [5] 2669
705   [원주] 역사의 완성인 종말은 분명 있다는 사실  [2] 2615
704   [대구] 빛과 소금의 삶  [2] 2053
703   [청주] 낼까 말까? 얼마 넣을까?  124
702   [광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113
701   [서울] 악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  [8] 2705
700   [인천] “미쳤어. 저렇게 왜 살까?”  [4] 2366
699   [전주] 종말론적 교회  [1] 2500
698   [의정부]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3] 2145
697   [춘천]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4] 2884
696   [안동] 그 날과 그 시간에 대한 표징  140
695   [군종] “끝에서 만나는 은혜로운 시작”  128
694   [마산] 내 삶의 마지막을 기억하며  176
693   (녹) 연중 제33주일 독서와 복음 - 세계가난한이의날  [5] 1891
692   [수도회]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봉헌  [4] 2680
691   [수원] 사랑은 작은 법이 없다  [4] 2656
690   [군종] 컵에 우유가 반밖에? 반씩이나?  [1] 2318
689   [부산] 참된 봉헌  [5] 2461
688   [안동] 나눔은 변화된 삶!  [2] 2529
687   [춘천] 정성어린 이 제물  [4] 2700
686   [의정부] 하느님과 공동체를 위한 카리스마  [4] 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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