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주일강론 (나해)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   [수도회] 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착한 목자  [4]
!   [부산] 예수님에게 하느님은 인간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3]
685   [전주] “하느님 사랑 안에서 참된 휴식을” | 열심히 일한 사람들  [2] 2200
684   [광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45
683   [원주] 쉼 보다 더 소중한 것  [1] 1971
682   [군종] 생명수  [1] 1699
681   [대구] 이 시대의 희망, 사목자들  [2] 2125
680   [서울] 주님과의 일치  [4] 1931
679   [수원] 惻隱之心 (측은지심)  [5] 2560
678   [대전] 크리스찬 생활의 리듬  [3] 1949
677   [청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37
676   [안동] 한적한 곳을 찾으신 예수님  [3] 2267
675   [마산] 쉴 줄 모르는 사람은 비 복음적이다. (휴가자를 위한 강론)  [3] 2353
674   [인천]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4] 2238
673   [춘천] 살아온 모든 날이 은총입니다.  [3] 2076
672   [의정부] 우리는 교회의 몸짓입니다.  [3] 2126
671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쉬어라--목자없는 양같이]  [3] 1592
670   [전주] 파견  [4] 1987
669   [원주] 그래서 하느님은 농부를 만드셨다  65
668   [광주] 복음 선포를 잘하고 있는가?  [1] 1498
667   [수도회] 겸손하고 소박한 영혼들  1815
666   [수원] 복음선포의 사명  [3] 2116
665   [부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7] 2435
664   [인천] 예수님을 잊지말자  [5] 2271
663   [군종] 바다와 트로트  [1] 1973
662   [서울]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5] 2245
661   [의정부] 무얼 그리 재십니까?  [4] 2233
660   [춘천] 소명의 삶 살 때 은총 커진다  [2] 1814
659   [안동]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1] 1928
658   [마산] ‘소유’와 ‘무소유’  [2] 1881
657   [대구] 복음선포자의 자세  [3] 2533
656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열두 제자를 파견]  [2] 1515
655   [춘천] 지금 내가 어떻게  1577
654   [군종] 그리고 다시 12년이 지나면  1514
653   [수원] 약한 자 안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권능  [1] 1771
652   [의정부]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  1743
651   [대전] 교회의 자랑스러운 약점  1411
650   [부산] 하느님에 대한 선입견도 있습니다.(?)  [1] 1703
649   [전주]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 : 불편심(不偏心)  [1] 2142
648   [수도회]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짝사랑  [1] 1439
1 [2][3][4][5][6][7][8][9][10]..[18]  다음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