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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마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신앙인의 모습  [2] 1885
330   [광주/청주] 희망 2009  [2] 1827
329   [대전] 우리도 발품 팔자.  [2] 1758
328   [인천] 예수님과 손을 잡을 때  [2] 2067
327   [부산]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인가?  [3] 1541
326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590
325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 1528
324   [수도회]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6] 2111
323   [마산] “진심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열려있는 놀라움”  [1] 1712
322   [대구] 겸손한 자의 권위  [2] 1799
321   [대전/청주] 내 안의 더러운 영을 쫓아내자.  [4] 1981
320   [수원] 죽음으로 이끄는 약  [3] 2322
319   [서울] 하느님 다스림의 위력  [3] 1928
318   [인천] 나자렛 예수님, 당신은 저와 상관이 있습니다.  [3] 1900
317   [안동] 참사랑을 실천하는 권위 있는 사람  [2] 1612
316   [부산] 진정한 권위  [3] 1687
315   [전주/광주] 예수님의 권위  [4] 2009
314   [춘천/원주/의정부] 이제는 저 대신 주님이 저를 살으소서.  [3] 1914
313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2] 1489
312   [수도회] 또 다시 어제와 결별하고  [6] 1971
311   [서울] 기쁜 소식을 믿으시오.  [5] 1861
310   [대구] 그리스도 가르침의 시작 - 회개  [3] 1773
309   [수원] 회개에로 초대하시는 주님  [4] 1959
308   [전주/광주] 부르심과 응답 : “곧바로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다”  [4] 2214
307   [대전/청주] 나를 부르는 소리  [2] 1335
306   [의정부/춘천/군종] 요나의 도주  [7] 1944
305   [안동] 비움과 버림  [3] 1993
304   [마산] 구원의 역사는 하느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자유로운 응답으로 이루어진다  [4] 2055
303   [인천] 장애적 회개로부터의 전환  [6] 1760
302   [부산] 어느 날 하느님을 우리의 삶 안에 모셔 들일 수밖에 없는 날이 올 것입니다.  [4] 1929
301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2] 1716
300   [수도회]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는 하느님  [5] 1985
299   [안동] 너희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3] 2113
298   [부산] 신앙인은 예수님에 대해 알아듣고 그분이 하신 실천을 합니다.  [5] 2132
297   [전주/광주] 첫 제자들 : 눈여겨 보는 것  [5] 2135
296   [인천] 부르시는대로 가라  [7] 1929
295   [수원] 주님의 부르심과 따름  [5] 2264
294   [의정부/원주/군종/춘천] 구원의 초대와 응답  [8] 2156
293   [서울] 와서 보시오  [4] 2237
292   [마산] 복음선포  [3]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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