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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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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수원] 첫째 가는 계명  [1] 1505
335   [의정부] 사람, 사랑, 삶 - 사랑 나무  [1] 1525
334   [춘천] 가장 큰 계명  [2] 1669
333   [서울]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2] 2301
332   [전주] 아무도 모르게 간직하고픈 사랑  1484
331   [원주/군종] 첫째가는 계명  [1] 1445
330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2] 795
329   [수도회] 주님의 또 다른 얼굴, 고통  1817
328   [서울] 그는 더욱 큰 소리로  [1] 2066
327   [전주] 예수님을 향한 절대적 신뢰  [1] 1970
326   [수원] 우리가 청해야할 신앙의 빛  [3] 2356
325   [대전/청주] 제 눈 좀 뜨게 해 주십시오  [2] 2221
324   [의정부/원주] 사랑을 깨닫는다는 것은  [4] 2374
323   [춘천/군종] 예리코에서 눈먼 이를 고치시다  [2] 2206
322   [인천] 다시 보기  [3] 2192
321   [마산] 선생님 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3] 2289
320   [부산] 자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3] 2055
319   [안동] 주님은 우리의 믿음대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2131
318   [대구] 예수님을 보는 눈  [2] 2256
317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4] 1589
316   [수원] 진정한 권위는 봉사와 사랑에서  1708
315   [광주] 첫째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봉사하는 꼴찌가 되어야 합니다.  1852
314   [부산]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2855
313   [인천] 그리스도교적 모든 권위는 하느님과 이웃을 향한 봉사적 권위이다.  1982
312   [서울] 제베데오의 두 아들의 청원  [1] 1849
311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1503
310   [수도회] 자기 해방의 여정  [4] 1893
309   [의정부] 소유와 나눔  [3] 2159
308   [전주/광주] 영원한 생명  [2] 2048
307   [춘천/원주] 나눔 + 버림 = 영원한 생명  [4] 2246
306   [대전/청주] 그 놈의 돈이 뭐길래  [4] 2344
305   [수원] 안다는 것과 실천하는 것  [3] 2125
304   [서울]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5] 2038
303   [인천] 거지는 ‘하느님의 배려’  [3] 2105
302   [마산] 나눔의 훈련을 하자  [3] 1852
301   [부산] 공수래 공수거  [5] 2268
300   [대구] 내 깡통  [2] 2030
299   [안동] 부족한 것 하나  [1] 990
298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2] 1481
297   [군종/원주] 4주간의 탐색기간을 드리겠습니다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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