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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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대전] 우리도 발품 팔자.  [2] 1897
350   [인천] 예수님과 손을 잡을 때  [2] 2214
349   [부산]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인가?  [3] 1702
348   [청주] 복음 선포의 기쁨  [1] 156
347   [군종] 그들도 급히 회당에서 떠나...  [1] 130
346   [원주] 소통과 신뢰의 촉진자인 교회  134
345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737
344   [수도회]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6] 2276
343   [마산] “진심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열려있는 놀라움”  [1] 1826
342   [대구] 겸손한 자의 권위  [2] 1937
341   [수원] 죽음으로 이끄는 약  [3] 2477
340   [서울] 하느님 다스림의 위력  [3] 2090
339   [인천] 나자렛 예수님, 당신은 저와 상관이 있습니다.  [3] 2024
338   [안동] 참사랑을 실천하는 권위 있는 사람  [2] 1720
337   [부산] 진정한 권위  [3] 1812
336   [광주] 삽시간에 퍼진 예수의 소문  [2] 141
335   [전주] 예수님의 권위  [1] 2160
334   [대전] 내 안의 더러운 영을 쫓아내자.  [2] 2137
333   [청주]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심입니다.  [1] 111
332   [의정부]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  118
331   [원주] 유혹 물리치기  108
330   [춘천] 이제는 저 대신 주님이 저를 살으소서.  [1] 2058
329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4] 1640
328   [수도회] 놀라운 일, 은총으로 이루어지는 일  [5] 2352
327   [대전] 마리아의 대화  [1] 2331
326   [전주] 예수님의 탄생 예고  [2] 2049
325   [인천] 대림절을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  [5] 2191
324   [의정부] 우리들의 크리스마스는...  [3] 2217
323   [수원] 마리아 :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  [6] 1970
322   [서울] 은총을 받은 마리아  [6] 2221
321   [춘천] 하느님이 우선  [4] 2125
320   [대구] 말씀을 잉태한 사람들  [3] 2015
319   [부산] 하느님과 함께라면  [4] 1942
318   [마산] 인간의 협조를 통해 인간 역사에 동참하시는 주님  [6] 2194
317   [안동] 행복한 기다림  [4] 2333
316   [군종] 순명,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1] 216
315   [원주] 가장 아름다운 삶  [1] 165
314   [청주] 대림은 희망을 안고 있습니다.  [1] 173
313   [광주] 이 정도면 괜찮겠지?  [1] 161
312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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