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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춘천/의정부] 최고의 기적  [4] 2266
295   [광주/전주] 혼인은 새로운 탄생  [2] 2082
294   [대전/청주] 어린애 하나를 더 낳아 나눠 갖게  [1] 2147
293   [수원] 하느님 안에서의 사랑의 완성  [3] 2357
292   [인천] 나비는 가비야운 것이 미(美)다.  [4] 2263
291   [안동] 사랑의 공동체 가정  [1] 1982
290   [마산] 기도의 보루(堡壘)로 진을 치자  [3] 2177
289   [부산] 창조 사업을 함께 하는 남녀  [3] 2091
288   [대구]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2143
287   [서울] 남자의 감격  [5] 4247
286   [수도회] 이혼, 그 뜨거운 감자  [1] 549
285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2] 1558
284   [수도회] 실천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고 거짓 신앙이다  [2] 1819
283   [광주/전주] 고난받는 종의 메시아  [2] 2142
282   [의정부/춘천] 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한다는 뜻이다!  [3] 2167
281   [청주/대전] 나의 신앙고백  [2] 620
280   [수원]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4] 2179
279   [인천] 우리가 짊어지고 갈 십자가  [3] 1116
278   [안동]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1997
277   [부산] 십자가를 지고  [2] 2259
276   [마산]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삶  [2] 1914
275   [대구] 하느님의 일 - 순명  [1] 878
274   [서울] 인간의 고백과 하느님의 구원  [5] 2323
273   (녹) 연중 제24주일 독서와 복음  [2] 1512
272   [수도회] 귀가 먼저 열려야  [4] 2209
271   [전주/광주] 그대에게도 기적이  [3] 2123
270   [군종/의정부] 신앙인다운 생활  [3] 2213
269   [춘천/원주] 자유와 해방  [5] 2096
268   [수원/대전/청주] 새로운 창조가 이루어지는 삶  [6] 2285
267   [부산] 섬기는 사람은 자기 말을 강요하지 않고 남의 말을 듣습니다.  [3] 2492
266   [안동] "열려라"  [3] 2245
265   [마산] 주님 제 귀를 열어주소서.  [4] 2412
264   [인천] 가난한 이웃에게 가라  [6] 2024
263   [대구] 열려라  [3] 2115
262   [서울] 예수님의 치유방식  [4] 2378
261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2] 1570
260   [전주] 주님 안에 머물 때 참된 열매 맺어  [1] 2524
259   [수도회] 든든한 지주이자 뿌리이신 주님  [3] 2405
258   [대전] 유다복음, 다빈치 코드 그리고 황우석 사태  [1] 1997
257   [의정부/춘천] 우리는 그분께 소중한 존재  [6] 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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