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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인천] 회개의 삶, 나눔의 삶  [3] 1941
307   [춘천] 무기수와 대통령의 갈림길  [3] 2219
306   [대구] 기다림은 준비에서  [2] 1176
305   [원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우선적인 선택  [1] 2026
304   [부산] 하느님은 오시는 분이십니다.  [2] 1924
303   [마산] 인권 상황의 개선은 회개에서 온다.  [3] 2013
302   [안동] 혼자 멍하니 공상으로 보낸 시간 5년  [3] 2165
301   [의정부] 기다릴 수 있는 은총  [1] 133
300   [군종] 기다림, 설렘과 흥분의 시간  100
299   [광주] 사막에 길을 내어라.  [2] 149
298   [대전] 사회교리 주간  [1] 115
297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2] 1787
296   [수도회] 축제의 날, 주님의 날  [4] 2115
295   [전주] ‘기다림’은 ‘희망’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4] 1767
294   [인천] 기다린다는 것  [4] 1974
293   [의정부] 깨어 준비합시다.  [2] 1934
292   [원주] " 깨어 있으라 "  [3] 2112
291   [수원] 주님의 부르심에 대한 완전한 개방  [5] 2111
290   [대구] 깨어 있으라  [4] 2075
289   [안동] 깨어있는 삶  [1] 742
288   [마산] 주님 안에 깨어있음이 진정한 깨어 있음이다.  [3] 2118
287   [부산] “그 날과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5] 2064
286   [서울] “깨어 있어라”  [6] 2384
285   [광주] 아, 하늘을 쪼개시고 내려 오십시오  [2] 153
284   [춘천] 기다림  [2] 148
283   [대전] 일어나야 할 시간입니다.  [1] 141
282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2] 1808
281   [수도회] 예수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왕이십니다.  1720
280   [춘천] 정의와 사랑과 평화의 나라의 임금  [2] 1873
279   [안동] 별 볼일 없는 왕  518
278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714
277   [대전/청주] 성경은 1초에 한 권씩 발간되는 영원한 책.  [2] 2075
276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1] 1845
275   [인천] 한 해 동안 지내온 내 자신을 되돌아봅시다.  [1] 1991
274   [의정부] 왕이 아니기 때문이다  [1] 1787
273   [서울] 예수님이 세상 왕들과 다른 점은?"  [2] 1930
272   [대구] 그리스도 왕  [1] 1549
271   [부산] 그리스도왕은 일치의 왕이었습니다.  [3] 1919
270   [수원] “진정한 왕”  [1] 1728
269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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