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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수원] 착한 목자: 양들을 위한 목자의 깊은 사랑  [2] 2526
286   [원주/춘천/군종] 사랑의 끈  [2] 924
285   [서울/의정부]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착한 목자  [6] 2514
284   [대구] 착한 목자의 착한 양들이 되기 위해서  [2] 2399
283   [마산] ‘네, 여기 있습니다.’  [2] 1956
282   [안동] 선한 목자  [3] 2310
281   [부산] ‘아버지께서는 내가 내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2] 2256
280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2] 1762
279   [전주/광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행복  [3] 2260
278   [수도회]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화  [2] 2276
277   [춘천/원주/군종] 부활과 쇄신  [6] 2069
276   [대전] 부활 선물, 평화를 살아갑시다.  [1] 1727
275   [인천] 오늘도 “평화가 너희와 함께”  [3] 1999
274   [수원] 부활한 자녀들은 희망의 증거자들  1897
273   [서울/의정부] ‘부활하신 예수님’께 대한 믿음과 기쁨에 이르는 길  [6] 2393
272   [대구] 마음의 눈, 믿음의 눈  [2] 2274
271   [부산] 신앙은 용서하고 살리시는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는 데에 있다.  [6] 2176
270   [안동]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  [1] 2025
269   [마산]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 평화를 심는 것  [2] 2331
268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1] 1634
267   [수원] 십자가는 메시아 왕권의 확인  [2] 2014
266   [인천]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  [3] 2326
265   [서울] “호산나!” 환호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라는 아우성  [2] 2117
264   [수도회] 십자가, 한없는 자기 증여의 표지  1830
263   [의정부/군종] 나는 어떤 하느님을 믿는가?  [4] 2290
262   [춘천/원주] 배려하는 마음  [5] 2231
261   [대전/청주] 십자가, 하느님의 섭리  [2] 2099
260   [전주]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신앙” : 군중의 두 얼굴  [2] 2155
259   [마산]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2] 2035
258   [대구]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1] 2085
257   [안동] 환영의 나뭇가지는 채찍으로 변하고  [1] 2151
256   [부산] 나 때문에 또 다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는 일이 없어야  [3] 2309
255   (홍) 주님 수난 성지주일 독서와 복음  [2] 1735
254   [춘천/원주] 그리스도인의 웰빙  [5] 2257
253   [전주/광주] 죽어야 산다 : “새 삶 위해서 묵은 삶 버리자”  [4] 2459
252   [의정부/군종] 예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4] 2118
251   [수도회] 한 알 밀알이 된다는 것  [1] 2122
250   [대전/청주] 밀알이 썩어야 결실을 이룬다  [4] 2433
249   [수원] 예수님을 따르라!  [2] 2015
248   [대구] 밀알 하나가...  [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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