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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전주/광주] 부르심과 응답 : “곧바로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다”  [4] 2239
307   [대전/청주] 나를 부르는 소리  [2] 1348
306   [의정부/춘천/군종] 요나의 도주  [7] 1968
305   [안동] 비움과 버림  [3] 2019
304   [마산] 구원의 역사는 하느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자유로운 응답으로 이루어진다  [4] 2083
303   [인천] 장애적 회개로부터의 전환  [6] 1778
302   [부산] 어느 날 하느님을 우리의 삶 안에 모셔 들일 수밖에 없는 날이 올 것입니다.  [4] 1950
301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2] 1731
300   [수도회]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는 하느님  [5] 2010
299   [안동] 너희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3] 2132
298   [부산] 신앙인은 예수님에 대해 알아듣고 그분이 하신 실천을 합니다.  [5] 2164
297   [전주/광주] 첫 제자들 : 눈여겨 보는 것  [5] 2156
296   [인천] 부르시는대로 가라  [7] 1953
295   [수원] 주님의 부르심과 따름  [5] 2293
294   [의정부/원주/군종/춘천] 구원의 초대와 응답  [8] 2187
293   [서울] 와서 보시오  [4] 2262
292   [마산] 복음선포  [3] 2023
291   [대전/청주] 주님께 제자를 소개합시다.  [8] 2165
290   [대구] 무엇을 보았기에  [2] 1708
289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2] 1618
288   [대전] 권력보다 사랑을 택한 그리스도  828
287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887
286   [안동] 그리스도 우리의 왕, 우리의 주님!  1855
285   [의정부] 주님! 왕입니다요!  1868
284   [대구] 구유에서 십자가까지  1735
283   [청주] 감사의 생활  2418
282   [수도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1792
281   [인천] 고백하자! 누가 왕인가?  1863
280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2] 1814
279   [수원] 그리스도의 왕권은 어디로부터?  [1] 1950
278   [춘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앙  [1] 1851
277   [서울] 예수님, 그분은 과연 누구이신가?  [1] 2404
276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독서와 복음  [1] 702
275   [의정부]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  [1] 1873
274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384
273   [수도회] 영적 생활의 결실  1648
272   [수원]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  [2] 2097
271   [원주] 우리 마음에 드리워진 구름을 걷어볼까요?  2011
270   [군종]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1866
269   [춘천] “주님의 자리를 찾아드리자”  [2]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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