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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3] 1984
307   [청주] 겸손한 마음  82
306   [전주] 세례자 요한의 선포  [4] 2175
305   [수도회] 모든 것이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일  [6] 2053
304   [서울] 예수님의 신원이 갖는 신비  [4] 2198
303   [수원] 우리 일생이 대림시기  [5] 2182
302   [인천] 회개의 삶, 나눔의 삶  [3] 1943
301   [춘천] 무기수와 대통령의 갈림길  [3] 2221
300   [대구] 기다림은 준비에서  [2] 1181
299   [원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우선적인 선택  [1] 2028
298   [부산] 하느님은 오시는 분이십니다.  [2] 1927
297   [마산] 인권 상황의 개선은 회개에서 온다.  [3] 2015
296   [안동] 혼자 멍하니 공상으로 보낸 시간 5년  [3] 2167
295   [의정부] 기다릴 수 있는 은총  [1] 138
294   [군종] 기다림, 설렘과 흥분의 시간  105
293   [광주] 사막에 길을 내어라.  [2] 151
292   [대전] 사회교리 주간  [1] 120
291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2] 1789
290   [수도회] 축제의 날, 주님의 날  [4] 2118
289   [전주] ‘기다림’은 ‘희망’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4] 1771
288   [인천] 기다린다는 것  [4] 1979
287   [의정부] 깨어 준비합시다.  [2] 1936
286   [원주] " 깨어 있으라 "  [3] 2115
285   [수원] 주님의 부르심에 대한 완전한 개방  [5] 2112
284   [대구] 깨어 있으라  [4] 2076
283   [안동] 깨어있는 삶  [1] 742
282   [마산] 주님 안에 깨어있음이 진정한 깨어 있음이다.  [3] 2125
281   [부산] “그 날과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5] 2065
280   [서울] “깨어 있어라”  [6] 2385
279   [광주] 아, 하늘을 쪼개시고 내려 오십시오  [2] 155
278   [춘천] 기다림  [2] 151
277   [대전] 일어나야 할 시간입니다.  [1] 145
276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2] 1810
275   [수도회] 예수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왕이십니다.  1720
274   [춘천] 정의와 사랑과 평화의 나라의 임금  [2] 1875
273   [안동] 별 볼일 없는 왕  518
272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716
271   [대전/청주] 성경은 1초에 한 권씩 발간되는 영원한 책.  [2] 2077
270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1] 1845
269   [인천] 한 해 동안 지내온 내 자신을 되돌아봅시다.  [1]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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