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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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대전/청주] 주님께 제자를 소개합시다.  [8] 2128
290   [대구] 무엇을 보았기에  [2] 1691
289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2] 1599
288   [대전] 권력보다 사랑을 택한 그리스도  797
287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873
286   [안동] 그리스도 우리의 왕, 우리의 주님!  1828
285   [의정부] 주님! 왕입니다요!  1851
284   [대구] 구유에서 십자가까지  1718
283   [청주] 감사의 생활  2404
282   [수도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1769
281   [인천] 고백하자! 누가 왕인가?  1842
280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2] 1799
279   [수원] 그리스도의 왕권은 어디로부터?  [1] 1929
278   [춘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앙  [1] 1838
277   [서울] 예수님, 그분은 과연 누구이신가?  [1] 2386
276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독서와 복음  [1] 688
275   [의정부]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  [1] 1861
274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372
273   [수도회] 영적 생활의 결실  1637
272   [수원]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  [2] 2069
271   [원주] 우리 마음에 드리워진 구름을 걷어볼까요?  1997
270   [군종]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1853
269   [춘천] “주님의 자리를 찾아드리자”  [2] 1953
268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다.  1408
267   [인천] 힘들 때 들을만한 말  [1] 2044
266   [의정부]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이는 복됩니다.  [1] 2062
265   [서울] 주님 사랑의 빛  [3] 2010
264   [대구] 총명(聰明)한 신자  [1] 1695
263   [마산] 교회가 교회다워야 교회지!!!  [2] 2245
262   [부산] 요한복음서에는 성찬, 곧 성체성사가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3] 2182
261   [안동]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2] 2030
260   [전주/기타] 나는 나다운가?  [1] 2039
259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2] 1616
258   [전주] 참 지혜란 무엇인가?  1745
257   [수원] 성체성사의 신비  [3] 2036
256   [수도회] 영원한 생명의 향기  [1] 1950
255   [춘천] '생명의 빵'먹고 '세상의 생명'되자  [2] 2347
254   [부산]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2] 1880
253   [의정부] 주여!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2] 2045
252   [마산] 희망생활의 본질  [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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