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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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군종] 조그마한 사랑의 실천  [1] 1699
44   [안동]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1] 1882
43   [대전]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2] 1933
42   [서울]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5)  [4] 2130
41   [전주] 하느님의 자비는 죄보다 크다  [2] 1990
40   [부산] 예수님은 병을 고치기 전에 ‘그대는 용서받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6] 2007
39   (녹) 연중 제7주일 독서와 복음 [죄를 용서하는 권한]  [1] 1417
38   [서울] 인간의 잣대로 주님을 바라보지 말자  1586
37   [대구] 주님,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1343
36   [부산] ‘왜 겁을 내느냐?'  [1] 1667
35   [수도회] 시선을 하느님께로  [2] 1588
34   왜 그렇게들 겁이 많으냐?  [1] 1528
33   [전주] 주님께 대한 믿음, 기쁨과 희망 얻어  1631
32   [수원] “평정심”(平靜心)  2046
31   [마산]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1935
30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1237
29   주뻬뻬 수녀의 복음묵상  981
28   [서울] 모든 이의 종  1229
27   [가톨릭 신문] 고통은 삼켜야 한다  1155
26   [군종]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영혼은...  1131
25   [원주] 가을 소풍  1422
24   [마산] 문제는 나였습니다.  1150
23   [인천] 공부방 아이들  1376
22   [마산] 섬기는 자가 다스리는 사회  1402
21   [대구] 우리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1156
20   [부산] 교회는 섬김과 더불어 발족하다.  1389
19   [전주] 하느님을 섬김  1144
18   [춘천] 주님을 위해 꼴찌가 되는 삶을  1361
17   [의정부] 그늘이 되어 주는 한 그루의 나무  1488
16   [수원] 예수는 나에게 어떤 분인가?  1430
15   [안동] 위에서 오는 지혜  1304
14   [살레시오회] '섬기는' 리더십  1395
13   [춘천] 자는 토끼 깨워 가는 미덕  1363
12   (녹) 연중 제25주일 [서울] : 꼴찌의 승리  1403
11   [수도회]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1067
10   [수원] 신랑과 일치하는 삶  1245
9   [전주] 우리는 물건일 수 없다  [1] 1127
8   [대전] 약혼녀와 신랑  1220
7   [춘천] 여러분 자신이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1131
6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새 포도주입니다.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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