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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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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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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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하느님관의 정립  1124
27   삼위일체의 신비는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1401
26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1161
25   하느님에 대해서는 하느님만이 말씀하실 수 있다.  1219
24   `신비(mysterium)`로서 존재하는 삼위일체 하느님  1286
23   삶으로 하느님 찬미를...  1081
22   삼위일체 신비는 평화와 일치의 근원이다  1403
21   사랑이신 삼위  1168
20   일치의 기쁨  1058
19   삼위일체, 사랑으로 추는 꼭짓점 댄스  1288
18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1211
17   사랑의 신비  1356
16   사랑하면 알리라  1314
15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 신앙 역사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344
14   흘러 넘치는 사랑  1451
13   삼위일체 대축일 : 구원은 삼위일체의 업적  1547
12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1035
11   새 술은 새 부대에 : 참된 변화  1309
10   신랑과 일치하는 삶  1217
9   우리는 물건일 수 없다  1094
8   약혼녀와 신랑  1185
7   여러분 자신이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1095
6   그리스도 신앙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새 포도주입니다.  1171
5   사랑의 계명  1037
4   새 부대는 쉽게 구해도 새 술은 쉽지 않다.  1298
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1532
2   혼인 잔치에 함께 한 우리들  1189
1   연중 제8주일 : 신랑이신 주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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