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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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춘천] 자는 토끼 깨워 가는 미덕  1321
12   (녹) 연중 제25주일 [서울] : 꼴찌의 승리  1338
11   [수도회]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1050
10   [수원] 신랑과 일치하는 삶  1233
9   [전주] 우리는 물건일 수 없다  [1] 1108
8   [대전] 약혼녀와 신랑  1205
7   [춘천] 여러분 자신이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1114
6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새 포도주입니다.  1189
5   [군종] 사랑의 계명  1055
4   [마산] 새 부대는 쉽게 구해도 새 술은 쉽지 않다.  1317
3   [안동]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1559
2   [의정부] 혼인 잔치에 함께 한 우리들  1210
1   (녹) 연중 제8주일 독서와 복음 : 신랑이신 주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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